결국

ㄱㄱ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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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해와 착각만 반복하다가 
끝내 믿지도 풀지도 않은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나보네..

그냥..
그정도의 마음이었을까?
내가 이렇게 힘든데..
외면하는 그마음은..


지금도 이렇게 
그립고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