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힘들어 결국 글을 올려봅니다. 진심어린마음으로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녀와 만난지 오늘이 99일째입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그녀가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마음을 가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남들이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기에는 특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역시 그 목소리에 현욕되기보다는 그녀의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6년동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건 그녀를 알게되면서 얘기를 조금씩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어느새 내 마음은 좋아하고 있었는것이었습니다. 컴퓨터로 쪽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를 생각하며 배려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았습니다. 잠시 오후에 업무시간외에 휴식시간에 그녀와 나는 매일같이 남들이 눈치를 채든지 말든지 소문이 날정도였으니까 바람쇠로 매일 나가고 그랬습니다.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서로의 마음을 깨우쳐 서로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원했던 사람이었는지는 서로가 알뿐 너무 빠르게 서로를 원했는건 사실이었습니다. 그녀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이래서는 안된다...서로가 더더욱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음을 그렇지 못하던군요. 술을 같이 했습니다. 너무 괴로워 서로가 취하도록 먹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때에는 서로의 품에 안기어 길을 걸었습니다. 서로가 놓아주기 싫었던 모양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그녀와 나 솔직히 관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원하지만 계속 우리는 헤어지자고 말도 했었고, 결국 이별여행이라는 것도 했었고, 그렇지만 결과는 우리 사랑은 서로를 떼어놓지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녀는 그 남친을 만날때에는 연락을 못하게 하였고, 난 너무 괴로워 그렇게 그녀를 볼 수 없는 날이 되면 그날을 잊어버리도록 술도 마시고, 교회가서 하나님께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번씩 나한테 하는 말들이 꿈같은 행복한 말들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그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할까 나한테 묻기도하고, 내품이 그리워 늘 잠도 못잔다고... 정말 행복한 문자를 보내거나 말을 할때 나는 잠시 꿈을 꾼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결정을 내려달라고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시간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6년간의 만남이 쉬운 만남도 아니듯이 내가 지금 너무 좋다고 뒤돌아서면 나중에 후회하면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힘들거 같고, 나와 있으면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하고... 나의 말만 이렇게 서술하면 그녀는 못된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욕하겠지요. 하지만 그녀에게 나는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로 항상 마음껏 다 해주지 못하고, 너무 잘 해줘서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들을 서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곤 합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는 그런말은 난 믿지 않습니다. 내가 그녀를 포기할거 같거나 단지 외로워 사랑했는건 아닙니다. 그녀를 사랑할수 밖에 없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일찍이 사랑하지도, 꿈도 꾸질 않았습니다. 단지 그녀가 나에게 흔들렸다고 생각하는건 그녀는 올해 28..나 26..그 남친 27입니다.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남친은 학생이고 이번에 졸업하고 고시시험친다고 지금 고시원에 들어가 있고... 그 남친을 기다릴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고, 전 사회에 나온지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럿습니다. 어느정도 기반도 잡혀가고...그녀는 사랑하나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현실적인 말을 많이 했습니다.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도 있겠죠. 그녀 역시 넉넉하지 못한 삶을 누리고 있으니까... 그녀와 나는 정말 보면 부부처럼 다닙니다. 우리는 서로 이름도 부르지 못한채 당신이라는... 신아라는 존칭을 쓰며 늘 그렇게 지냅니다. 어제는 그러더군요. 월급통장 관리해줄까... 헤푼데 돈쓰지말고 내가 그냥 당신에게 맞기면 당신이 나한테 용돈을 돌라는 등등... 정말 부부처럼...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 마음에는 그 남친 지워버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릴거 같습니다. 돌아선다면 그 남친에 대한 추억 다 잊어버리기에는 힘들지만 힘들지 않도록 뒤에서 가만히 기다린다고도 했습니다. 그녀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나 역시 더 힘들지만 힘든 모습 보여주려고 하질 않습니다. 웃음만 더 줄려고...나 간, 쓸개 다 주어도 아깝고 후회하고 싶은것들도 없습니다. 5월의 신부로 교회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꼭 그렇게 하리라고 하나님께 맹세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계시겠죠...제 마음을.... 그녀가 선택할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나요? 내일이면 그녀와 만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조금있으면 생일입니다. 그녀에게 선물한 초를 태우면서 무릎끓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고백할겁니다. 김제동씨가 그러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무릎꿇는건 사랑하는 자만이 가직 특권이라고... 나 태어나 남자한테 한번 무릎꿇은적 없습니다. 그녀앞에서만은 무릎꿇고 내 마음의 표현을 해야죠. 그녀...조금 더 기다려줘야 하나요?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 싶을뿐입니다. 참고로 사랑과 이별의 무명씨의 가슴앓이에 제가 그녀에게 쓴 글 많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감히 정중히 묻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힘들어 결국 글을 올려봅니다.
진심어린마음으로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녀와 만난지 오늘이 99일째입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그녀가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마음을 가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남들이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기에는 특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역시 그 목소리에 현욕되기보다는 그녀의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6년동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건 그녀를 알게되면서
얘기를 조금씩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어느새 내 마음은 좋아하고 있었는것이었습니다.
컴퓨터로 쪽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를 생각하며 배려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았습니다.
잠시 오후에 업무시간외에 휴식시간에 그녀와 나는 매일같이 남들이 눈치를 채든지 말든지
소문이 날정도였으니까 바람쇠로 매일 나가고 그랬습니다.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서로의
마음을 깨우쳐 서로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원했던 사람이었는지는 서로가 알뿐
너무 빠르게 서로를 원했는건 사실이었습니다. 그녀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이래서는 안된다...서로가 더더욱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음을 그렇지 못하던군요.
술을 같이 했습니다. 너무 괴로워 서로가 취하도록 먹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때에는
서로의 품에 안기어 길을 걸었습니다. 서로가 놓아주기 싫었던 모양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그녀와 나 솔직히 관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원하지만 계속 우리는 헤어지자고 말도 했었고,
결국 이별여행이라는 것도 했었고, 그렇지만 결과는 우리 사랑은 서로를 떼어놓지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녀는 그 남친을 만날때에는 연락을 못하게 하였고, 난 너무 괴로워 그렇게
그녀를 볼 수 없는 날이 되면 그날을 잊어버리도록 술도 마시고, 교회가서 하나님께 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번씩 나한테 하는 말들이 꿈같은 행복한 말들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그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할까 나한테 묻기도하고, 내품이 그리워 늘 잠도 못잔다고...
정말 행복한 문자를 보내거나 말을 할때 나는 잠시 꿈을 꾼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결정을 내려달라고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시간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6년간의 만남이 쉬운 만남도 아니듯이 내가 지금 너무 좋다고 뒤돌아서면 나중에 후회하면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힘들거 같고, 나와 있으면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하고...
나의 말만 이렇게 서술하면 그녀는 못된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욕하겠지요. 하지만
그녀에게 나는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로 항상 마음껏 다 해주지 못하고, 너무 잘 해줘서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들을 서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곤 합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는 그런말은 난 믿지 않습니다. 내가 그녀를 포기할거 같거나
단지 외로워 사랑했는건 아닙니다. 그녀를 사랑할수 밖에 없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일찍이 사랑하지도, 꿈도 꾸질 않았습니다. 단지 그녀가 나에게 흔들렸다고 생각하는건
그녀는 올해 28..나 26..그 남친 27입니다.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남친은 학생이고 이번에 졸업하고 고시시험친다고 지금 고시원에 들어가 있고...
그 남친을 기다릴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고, 전 사회에 나온지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럿습니다.
어느정도 기반도 잡혀가고...그녀는 사랑하나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현실적인 말을 많이 했습니다.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도 있겠죠. 그녀 역시 넉넉하지 못한 삶을 누리고 있으니까...
그녀와 나는 정말 보면 부부처럼 다닙니다. 우리는 서로 이름도 부르지 못한채 당신이라는...
신아라는 존칭을 쓰며 늘 그렇게 지냅니다. 어제는 그러더군요. 월급통장 관리해줄까...
헤푼데 돈쓰지말고 내가 그냥 당신에게 맞기면 당신이 나한테 용돈을 돌라는 등등...
정말 부부처럼...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 마음에는 그 남친 지워버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릴거 같습니다. 돌아선다면 그 남친에 대한 추억 다 잊어버리기에는 힘들지만
힘들지 않도록 뒤에서 가만히 기다린다고도 했습니다.
그녀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나 역시 더 힘들지만 힘든 모습 보여주려고
하질 않습니다. 웃음만 더 줄려고...나 간, 쓸개 다 주어도 아깝고 후회하고 싶은것들도 없습니다.
5월의 신부로 교회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꼭 그렇게 하리라고
하나님께 맹세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계시겠죠...제 마음을....
그녀가 선택할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나요? 내일이면 그녀와 만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조금있으면 생일입니다. 그녀에게 선물한 초를 태우면서 무릎끓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고백할겁니다.
김제동씨가 그러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무릎꿇는건 사랑하는 자만이 가직 특권이라고...
나 태어나 남자한테 한번 무릎꿇은적 없습니다. 그녀앞에서만은 무릎꿇고 내 마음의 표현을 해야죠.
그녀...조금 더 기다려줘야 하나요?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 싶을뿐입니다.
참고로 사랑과 이별의 무명씨의 가슴앓이에 제가 그녀에게 쓴 글 많이 있습니다...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