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연기력 쩌는 배우들의 필수관문이라는 1인 2역!하나 하기도 벅찬데 두개나 완벽하게 소화해버리는영화 속 1인 2역 배우들을 찾아봤음! (짝짝)<시간이탈자> 임수정1983년, 2015년 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둘러싸고사랑하는 여자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얼굴 성격 습관 그대로 환생함..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저 얼굴로 두번이나 살지!! 게다가 과거랑 현재도 남자 복터짐(젤부러워)마지막에 조정석 임수정이랑 행복했던 한 때랑 현재장면 오버랩될 때 살짝 울컥했음ㅜ<레전드> 톰 하디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레지 크레이 X 로니 크레이 형제는서로를 생각하는 우애만큼은 끈끈하다. 타고난 주먹과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세력을 키워나가던 크레이 형제는런던의 밤을 장악하지만, 곧 이들 형제에게 위기가 닥친다. 톰 하디 연기 잘한다는건 알았지만 솔직히 누가 얘기 안해줬음영화 보는 내내 딴사람으로 알았을듯막판에 "널 죽을순없잖아" 할때 표정 진짜 대박..<대니쉬 걸> 에디 레드메인풍경화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와 초상화 화가인 아내 게르다는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이자 예술적 영감을 주는 파트너. 어느 날, 게르다는 에이나르에게 모델 대역을 부탁한다. 드레스를 입고 캔버스 앞에 선 에이나르는 이제까지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던 감정을 느끼고그날 이후, 영원할 것 같던 두 사람의 사랑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에이나르와 릴리는 같은 사람이지만 또 다른 사람ㅜ초반에 감미로운 목소리하며 훈훈한 외모땜에 심쿵했다면후반엔 넘나 예뻐서 심쿵함..남녀 역을 이렇게 잘 소화하다니 존멋bb <클래식> 손예진지혜는 우연히 다락방에서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한다.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랑이 깊어간 엄마와 자신의 묘하게도 닮은 첫사랑. 이 우연의 일치에 내심 의아해하는 지혜는 선배 상민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만 간다.엄마를 꼭 닮은 딸, 젊은 시절 엄마를 함께 연기한 예진언니국민 첫사랑 1세대 답게 분위기 장난 아님..엄마의 사랑이 너무 애틋했는데딸이 대신(?요건 스포니깐 비밀ㅋㅋ) 이뤄진 것 같아서 좋았음ㅜ<5월 1일> 정여희린커밍은 동급생인 왕레이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 마음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채 둘의 열일곱은 끝이 난다. 20년 후,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연히 왕레이를 꼭 닮은 소녀를 마주친 린커밍은 다시 한번 그녀를 떠올리게 되는데… 간만에 봄에 보기 좋은 대만 로맨스 영화다♡이것도 클래식처럼 여주가 딸, 엄마 어렸을 때 1인 2역 함!여주가 대만의 국민첫사랑 이라는데 조녜..되게 깨끗하고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임이 사진 보니깐 쇼컷 뽐뿌온다....ㅜ 어제 개봉했는데 벌써 평점이랑 리뷰 장난아님엄청 감성감성하고 애틋하다고 하고내 친구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보다 더 재미있게 봤다고 해서 엄청 기대중!썸남이랑 보면 딱인 설리설리한 영화♡이번 주말에 보려고 벌써 예매했지롱ㅋㅋㅋ아 빨리 보고 싶다ㅠㅠ
한 배우 다른 느낌! 영화 속 1인 2역 배우들!
예나 지금이나 연기력 쩌는 배우들의
필수관문이라는 1인 2역!
하나 하기도 벅찬데 두개나 완벽하게 소화해버리는
영화 속 1인 2역 배우들을 찾아봤음! (짝짝)
<시간이탈자> 임수정
1983년, 2015년 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사랑하는 여자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
얼굴 성격 습관 그대로 환생함..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저 얼굴로 두번이나 살지!!
게다가 과거랑 현재도 남자 복터짐(젤부러워)
마지막에 조정석 임수정이랑 행복했던 한 때랑
현재장면 오버랩될 때 살짝 울컥했음ㅜ
<레전드> 톰 하디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레지 크레이 X 로니 크레이 형제는
서로를 생각하는 우애만큼은 끈끈하다.
타고난 주먹과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세력을 키워나가던 크레이 형제는
런던의 밤을 장악하지만, 곧 이들 형제에게 위기가 닥친다.
톰 하디 연기 잘한다는건 알았지만 솔직히 누가 얘기 안해줬음
영화 보는 내내 딴사람으로 알았을듯
막판에 "널 죽을순없잖아" 할때 표정 진짜 대박..
<대니쉬 걸> 에디 레드메인
풍경화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와 초상화 화가인 아내 게르다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이자 예술적 영감을 주는 파트너.
어느 날, 게르다는 에이나르에게 모델 대역을 부탁한다.
드레스를 입고 캔버스 앞에 선 에이나르는 이제까지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던 감정을 느끼고
그날 이후, 영원할 것 같던 두 사람의 사랑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에이나르와 릴리는 같은 사람이지만 또 다른 사람ㅜ
초반에 감미로운 목소리하며 훈훈한 외모땜에 심쿵했다면
후반엔 넘나 예뻐서 심쿵함..남녀 역을 이렇게 잘 소화하다니 존멋bb
<클래식> 손예진
지혜는 우연히 다락방에서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한다.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랑이 깊어간 엄마와 자신의 묘하게도 닮은 첫사랑.
이 우연의 일치에 내심 의아해하는 지혜는 선배 상민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만 간다.
엄마를 꼭 닮은 딸, 젊은 시절 엄마를 함께 연기한 예진언니
국민 첫사랑 1세대 답게 분위기 장난 아님..
엄마의 사랑이 너무 애틋했는데
딸이 대신(?요건 스포니깐 비밀ㅋㅋ) 이뤄진 것 같아서 좋았음ㅜ
<5월 1일> 정여희
린커밍은 동급생인 왕레이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 마음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채 둘의 열일곱은 끝이 난다.
20년 후,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연히 왕레이를 꼭 닮은 소녀를
마주친 린커밍은 다시 한번 그녀를 떠올리게 되는데…
간만에 봄에 보기 좋은 대만 로맨스 영화다♡
이것도 클래식처럼 여주가 딸, 엄마 어렸을 때 1인 2역 함!
여주가 대만의 국민첫사랑 이라는데 조녜..
되게 깨끗하고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임
이 사진 보니깐 쇼컷 뽐뿌온다....ㅜ
어제 개봉했는데 벌써 평점이랑 리뷰 장난아님
엄청 감성감성하고 애틋하다고 하고
내 친구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보다
더 재미있게 봤다고 해서 엄청 기대중!
썸남이랑 보면 딱인 설리설리한 영화♡
이번 주말에 보려고 벌써 예매했지롱ㅋㅋㅋ
아 빨리 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