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50일정도 사귀고 있는 24살 여자입니다. 남친은 저보다 한살 많아요. 250일 만나면서 오빠가 정말 최고로 잘해줬습니다. 오빠 만나는날이 너무나도 기다려지고 만나면 행복해요. 대화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자기가 하는거 열심히하는 모습이 멋지고 저도 배울점이 참 많은 사람이라 더 좋아하는거 같네요. 근데 한가지 안맞는 부분이 있는데 스킨쉽 부분이에요. 오빤 전에 한번 은근슬쩍 말하더라구요. 대놓고 하자 이런건 아니구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구요. 전 아직 마음이 없고 천천히하고싶고 스킨쉽엔 후퇴는 없잖아요. 그래서 조심스럽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말하니까 오빠가 알겠다고 기다리겠다고하고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걸로 문제된적 없어요. 고맙죠. 근데 오빠가 점점 못참아하고 그러는게 느껴져요. 키스는 하는데 하다가 조금 흥분되면 오빠가 손을 부들부들 떨어요. 전에 한번 가슴쪽으로 오는걸 제가 딱 잡고 넘어갔거든요. 하.. 그래서 오빠한테 못하게끔 하니까 답답해하는거 같아요. 내색은 안하는데 느껴져요 그게... 어쩌죠.. 이 남자 정말 놓치고싶지 않아요. 가능하다면 결혼까지 하고싶을 정도로 좋아요. 근데 걱정이에요ㅠㅠ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ㅜㅜ69
19) 서로 다른 생각입니다.
250일 만나면서 오빠가 정말 최고로 잘해줬습니다. 오빠 만나는날이 너무나도 기다려지고 만나면 행복해요.
대화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자기가 하는거 열심히하는 모습이 멋지고 저도 배울점이 참 많은 사람이라 더 좋아하는거 같네요.
근데 한가지 안맞는 부분이 있는데 스킨쉽 부분이에요. 오빤 전에 한번 은근슬쩍 말하더라구요. 대놓고 하자 이런건 아니구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구요.
전 아직 마음이 없고 천천히하고싶고 스킨쉽엔 후퇴는 없잖아요. 그래서 조심스럽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말하니까 오빠가 알겠다고 기다리겠다고하고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걸로 문제된적 없어요. 고맙죠.
근데 오빠가 점점 못참아하고 그러는게 느껴져요. 키스는 하는데 하다가 조금 흥분되면 오빠가 손을 부들부들 떨어요. 전에 한번 가슴쪽으로 오는걸 제가 딱 잡고 넘어갔거든요.
하.. 그래서 오빠한테 못하게끔 하니까 답답해하는거 같아요. 내색은 안하는데 느껴져요 그게... 어쩌죠..
이 남자 정말 놓치고싶지 않아요. 가능하다면 결혼까지 하고싶을 정도로 좋아요. 근데 걱정이에요ㅠㅠ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