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오늘 처음 올려봅니다.
우선 여자친구와는 나이 3살 차이가 나고.. 한시간 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사랑하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네요.
여자친구는 3교대 근무를 하고 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서로 쉬는날이 다르다 보니 주말에 혼자 노는게 익숙해졌습니다.
저는 보통 주말에 쉬고, 여자친구는 평일에 쉽니다.
이런건 근무도 다르고 삼교대로 힘드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주말에 쉬는날, 저와 만날수 있을때 상황입니다.
세번에 한번꼴로 힘들어서 집에서 그냥 쉬고 싶다거나, 오랜만에 친한친구와 또는 가족과 여행간다던가 모임이 있다는 이유로 저와 약속을 잡아 놓고도 취소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서 남자친구인 나의 우선순위는 최하위구나.. 친구들 가족들이 우선이고 나는 심심하면 만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다라고요.
이게 사귀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나만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거나 모임나가면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해도 받지 않고 본인 편한때만 연락하는 그녀.. 아직 어린 그녀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아 정말 사랑하지만 헤어지려합니다.
한쪽만이 희생하고 배려하는건 연애가 아니잖아요..
제가 이상한 놈인가요?
[이별]사랑하지만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우선 여자친구와는 나이 3살 차이가 나고.. 한시간 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사랑하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네요.
여자친구는 3교대 근무를 하고 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서로 쉬는날이 다르다 보니 주말에 혼자 노는게 익숙해졌습니다.
저는 보통 주말에 쉬고, 여자친구는 평일에 쉽니다.
이런건 근무도 다르고 삼교대로 힘드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주말에 쉬는날, 저와 만날수 있을때 상황입니다.
세번에 한번꼴로 힘들어서 집에서 그냥 쉬고 싶다거나, 오랜만에 친한친구와 또는 가족과 여행간다던가 모임이 있다는 이유로 저와 약속을 잡아 놓고도 취소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서 남자친구인 나의 우선순위는 최하위구나.. 친구들 가족들이 우선이고 나는 심심하면 만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다라고요.
이게 사귀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나만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거나 모임나가면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해도 받지 않고 본인 편한때만 연락하는 그녀.. 아직 어린 그녀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아 정말 사랑하지만 헤어지려합니다.
한쪽만이 희생하고 배려하는건 연애가 아니잖아요..
제가 이상한 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