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동물보호협회?

북지기2016.04.30
조회443

 

 

 

플로리다에서 700여마리의 유기묘들을 키우던 아저씨를 PETA(세계 동물 보호 협회)가 

 

동물학대 및 방치로 고소 

 

이 아저씨는 30에이커정도의 땅을 사서 버려진 고양이들을 풀어서 

 

키움 사료도 충분히주고 집도 만들어줌

 

고양이는 증거품으로 압수했으나 PETA는 이 고양이들에게 약이나 

 

샤료등 도움을 주지않음

 

후에 무혐의 처분을 받고 다시 고양이를 돌려받았으나 많은 고양이들이 더위에 폐사하고 

 

치료가 어려운 고양이는 안락사당한 상태

 

게다가 감당하기 힘들어진 사람들이 증거품인 고양이들을 멋대로 분양해버림 

 

약 700마리 중 300마리가 죽고 400마리정도는 분양 결국 남은 5마리의 

 

고양이만이 아저씨품으로 돌아옴

 

그나마 최근에 올라온 사진


 

할아버지의 혐의는 완전히 벗겨졌고 예전 그 곳에서 다시 길고양이들을 키우고 계시다고 함

http://shuael34.blog.me/22030584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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