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된 남친 여자문제때문에 안맞아서 미치겠어요 계속 티격티격하는데 제가 이해할수 없는게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남친 지금 한달에 2번쉬는 일 하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낮에만나서 맛있는곳도 가고 영화도 보고 하고싶은데 맨날 늦은시간에 마치고 집이 서로 너무 멀어서 이거 만나면 술이고 거리가 멀다보니 같이 밤을 보내는일만 잦아져서 속상하기 짝이없는와중에 그 하루 쉬는 휴일을 여자친구들과 남자친구 이렇게 2:2로 놀이동산에 놀러간다네요 저는 그날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는날인데 주말밖에 쉬는날을 뺄수없는건 이해하지만 제가 같이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저는 신경쓰이고 미리 얘기해주지 않고 그 귀한 휴일을 그렇게 약속잡아버리고 뒤늦게 휴일날 뭐할거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친구들하고 놀러가기러했다는 남친을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뭔가 오해를 하고 의심을 한다기 보다 그냥 . 신경쓰이네요. 아무리 오래된 여자친구라지만 꼭 제가 있어야할 자리에 끼어서 노는것처럼 맞춘듯이 남2여2 이렇게 . 그래서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렇게 친구들 만나는 남친생활도 배려해줘야할것같아서 앞으로는 미리 약속잡기전에 나한테 얘기해달라니까 그런 저를 이해할수가 없다네요 제가 마음이 좁은건가요
남친과 (단지)여자친구.
이제 6개월된 남친 여자문제때문에 안맞아서 미치겠어요
계속 티격티격하는데
제가 이해할수 없는게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남친 지금 한달에 2번쉬는 일 하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낮에만나서 맛있는곳도 가고 영화도 보고 하고싶은데
맨날 늦은시간에 마치고 집이 서로 너무 멀어서
이거 만나면 술이고 거리가 멀다보니 같이 밤을 보내는일만 잦아져서
속상하기 짝이없는와중에
그 하루 쉬는 휴일을 여자친구들과 남자친구 이렇게 2:2로 놀이동산에 놀러간다네요
저는 그날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는날인데
주말밖에 쉬는날을 뺄수없는건 이해하지만 제가 같이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저는 신경쓰이고 미리 얘기해주지 않고 그 귀한 휴일을 그렇게 약속잡아버리고 뒤늦게
휴일날 뭐할거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친구들하고 놀러가기러했다는 남친을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뭔가 오해를 하고 의심을 한다기 보다 그냥 . 신경쓰이네요.
아무리 오래된 여자친구라지만 꼭 제가 있어야할 자리에 끼어서 노는것처럼
맞춘듯이 남2여2 이렇게 .
그래서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렇게 친구들 만나는 남친생활도 배려해줘야할것같아서 앞으로는 미리 약속잡기전에 나한테 얘기해달라니까 그런 저를 이해할수가 없다네요
제가 마음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