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 평범한 고딩입니다 피아노가 취미고 토,일요일에 피아노 치는게 제 유일한 낙이에요.
그런데 요근래 윗집도아니도 아랫집도 아닌 옆집이(앞집도아니고 옆라인사람)
제가 계속 피아노칠때마다 벽을 쿵쿵치며 ‘그만해' ‘죽여버릴까보다' 이런말을 크게 저 들으란 듯이 소리쳐요ㅠ
다들 아시다시피 요근래 시험기간이여서 주말에도 계속 독서실 다닌다고 피아노를 못쳤거든요 얼마나 손이 근질근질대던지 사실 몇달전 공부 시작하기 전에도 피아노 치기만 하면 저랬는데 다시 피아노 치기시작하니까 저러더라구요ㅠ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맹세하는데 평일엔 칠 시간도 없을뿐더러 주말엔 절대 6시이후로 피아노 안쳐요 아침엔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보통 점심먹을 시간지나고 치는데..
또 그렇게 잘치는것도 아니여서(그렇다고 쿵쾅쿵쾅하는건 아님)
쇼팽 모짜르트 이런 화려한곡은 치지도 못하고 그냥 잔잔한 뉴에이지이런 곡들 주로 치는데
피아노 조금만 치려고 해도 저렇게 무섭게 해서 지금 치지도 못하고 있어요 원체 소심한 성격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시험끝나길 얼마나 기다렸는데ㅠㅠㅠㅠ 어떻게하면 잘 해결할수 있을까요?
피아노 치기만하면 벽을 치는 이웃
그런데 요근래 윗집도아니도 아랫집도 아닌 옆집이(앞집도아니고 옆라인사람)
제가 계속 피아노칠때마다 벽을 쿵쿵치며 ‘그만해' ‘죽여버릴까보다' 이런말을 크게 저 들으란 듯이 소리쳐요ㅠ
다들 아시다시피 요근래 시험기간이여서 주말에도 계속 독서실 다닌다고 피아노를 못쳤거든요 얼마나 손이 근질근질대던지 사실 몇달전 공부 시작하기 전에도 피아노 치기만 하면 저랬는데 다시 피아노 치기시작하니까 저러더라구요ㅠ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맹세하는데 평일엔 칠 시간도 없을뿐더러 주말엔 절대 6시이후로 피아노 안쳐요 아침엔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보통 점심먹을 시간지나고 치는데..
또 그렇게 잘치는것도 아니여서(그렇다고 쿵쾅쿵쾅하는건 아님)
쇼팽 모짜르트 이런 화려한곡은 치지도 못하고 그냥 잔잔한 뉴에이지이런 곡들 주로 치는데
피아노 조금만 치려고 해도 저렇게 무섭게 해서 지금 치지도 못하고 있어요 원체 소심한 성격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시험끝나길 얼마나 기다렸는데ㅠㅠㅠㅠ 어떻게하면 잘 해결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