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노벨평화상을 막대한 공작금을 뿌려서 받았다”는 전세계의 유언비어(??) 6.“김대중 정권이 비자금을 제공, 북한의 핵무장을 도왔다”는 미국측 주장(??) 이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명백한 국가반역죄이며, 미국의 역공작이라면 “한미동맹을 파기하라”는 친북인사의 선전선동에 국민들이 현혹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안보와 위대(胃大 ?)한 DJ부자의 명예보호 차원에서 마땅히 규명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
☞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 연기(煙氣)는 화재경보 !!!
☞ 비리의 원조몸통 김대중 부자의 반역혐의를 조사규명하라.
☞ DJ관련 유언비어 철저히 재조사하여 사회정의 구현하자 !!
부록-1 : 새해덕담-세계적 양상군자 김대중 만수무강
세계적 양상군자(梁上君子)인 DJ 가라사대“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은 조작 이라”며 재심을 청구하여 나홀로 법정 나가서 거품품는 꼬락서니라니. 「DJ 때문에 체포되고」온갖 고문 다 당하여 불구자되거나 패가망신한 동지들은「눈먼 죄」로 당연히 유죄. 허긴 의리가 밥먹여 준다더냐만…
김대중내란음모 사건으로 구속수감됐던 무수한 옛동지와 희생자 중에는 손주항 전의원과 전대열 선생 그리고 패가망신한 이 고춘남도 살아있다.
의리(義理)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가시밭길 헤맬때는 동지들 앞세우고 도적질해 처먹을때는 제 권속만 챙기더니, 재심청구도 자기만 혼자서 해??
돈 주고산 노벨상이 국위를 선양했다는 개수작에 삶은 소대가리 웃겠다. IOC윤리위가 김운용비리 조사하는데, 노벨상위원회가 침묵하는 이유는 ? 김일성 공작금 받아 반역을 도모했다느니, 대북송금비자금을 횡령했다느니, 유언비어도 많을시고. 비노니 새특검 착수될 때까지 부디 잘먹고 오래살아라.
부록-2 : (사적비리) 비리의 원조몸통 DJ/김홍일 부자의 파렴치 행적
고발인은 지난날「새천년민주당」의 당직자(홍보위 부위원장)이었고, 현재 「5·18 광주민주화운동부상자회」서울지부의 수석부회장인 고춘남(高春南) 입니다. 민족반역자이자 희대의 사기꾼인김대중(DJ)과 김홍일의원 부자의 사적비리와 파렴치 행적을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첫째. 지난 1983년 봄 피고발인 김홍일이 생계유지를 위해 신촌에「백제갈비집」 을 개업시 박종률 의원을 통하여 개업자금의 절반(1/2)인 3,000만원을 차용한후 20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차용금을 청산하지 않았으며, 2002년 12월 김홍일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채무청산을 호소하자 고발인을 폭행까지 했습니다. (목격자/증인 : 새천년민주당 시민사회특위 부위원장 송흥기)
둘째. 고발인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DJ)을 진정한 민주투사로 오판하고 지난 1980년 김대중의 「민족혼과 더불어」와「도덕정치를 구현하자」 및 1984년「미국의 소리방송」카셋트 테이프 100000개 를 녹음하여 전국에 배포한 죄로 1980년 구속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여 불구자가 되었으며 당시 운영하던 「원음예술사」의 녹음시설 일체가 정보부에 압수당하고 파괴당하여 당시 시가로 무려 3억4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김대중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고발인에 대하여 현재까지 단 한푼의 피해보상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증인 : 국회의원 김상현,김옥두,김진배,한화갑,박정훈,이 협, 전국회의원 박 실, 손주항,박종율,전시흥시장백청수,안병원국정원 기조실장 문희상〈현재 청와대 비서실장〉- 1998년 3월 당시)
셋째. 고발인의 처 전영순은 1980년「원음예술사」에서 파괴행위를 저지하던중 수사관들에게 폭행을 당하여 이대부속병원 신경외과에 입원, 척추수술을 받았고 그 후유증인 척추요통과 고혈압 등등으로 현재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발인의 가족일동은 김대중 일가 때문에 완전 패가망신되어 피눈물을 흘리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증인 : 2002년 5월 30일 현재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 사무총장 김일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은 두아들(김홍업, 김홍걸)이 권력형 비리와 부패혐의로 구속된 것은 물론이요, 수족같이 부리던 측근인 권노갑과 박지원이 천문학적인 비리와 부패혐의로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고 있으니 이들은 다만 깃털에 불과할 뿐 부패와 비리의 원조몸통은 바로 김대중 자신과 큰 아들인 김홍일임을 미루어 짐작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공적자금을 착복하고 서민의 피땀을 갈취하여 마련한 재산의 일부인 아태재단 건물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하는 등 스스로 도덕군자인체 시침이를 떼고 있는 가증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회정의구현을 위한 비리척결 차원에서 그들의 더러운 재산은 적법한 조사절차를 거쳐 국고에 귀속되어야하고 일부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패가망신한 피해자들에게 보상되어야 마땅함을 주장합니다.
※ 주간조선 제418호(2004월 1월 15일자) 93페이지 보도기사 참조 !!
2004년 1월 14일 (수요일) 작성자 : 고춘남 E-Mail : 001go@hanmail.net)
(특종2004)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제목; (특종2004)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현정권의 군기반장(?) 강금원과 대통령의 동업자(?) 안희정 구속을
신호탄으로 1등공신 정대철 의원까지 구속됐고, 마침내 386세대의
선두주자로 잘 나가던 이광재 자택까지 특검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 모든 비리척결은 애시당초 시중의 유언비어가 단초(端初)였다.
무명의 통역장교로 입신, 국내외에서 잘 나가던 김운용의 몰락도
지난해 평창올림픽 유치실패로 촉발된 유언비어가 방아쇠가 됐고,
한화그룹이 여야정치권에 거액의 비자금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던
이재호를 구속했지만 마침내 김승연의 탈출로 사실임이 입증됐다.
정치공작의 표본으로 매도되던「안기부공작금 횡령사건」혐의도
YS가 몸통이라는 강삼재의 변호인 정인봉의 증언이 폭로되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는 옛 속담이 만고불변의 진리 !!
그러면 세계적 양상군자(梁上君子) DJ/김홍일 관련 유언비어는 ??
1. 국회의원과 지자체후보 공천장사 비리 : 嗚呼 痛哉, 이것은 時效滿了. !!!
2. 대우그룹 김우중 비자금 수수(박정훈 전의원 부인의 증언/월간조선 게재)
3.“김일성에게서 받은 공작금 61억엔의 잔액에 이자를 포함한 100억엔을
하수인 박지원을 시켜서 북한의 김정일에게 반환했다”는 유언비어(?)
4. 대북송금 3억달러를 횡령했다는 미국과 일본의 유언비어(?) 근거는 : -
※ 근거-1 : 미국 의회보고서(CRS)에서 폭로된 대북송금액 : 8억달러
대북송금비리 특검에서 사실로 입증된 금액 : - 5억달러
배달사고 혐의 차액 : ------------------ 3억달러
(권노갑 3천만달러+200억원+박지원 150억원 +K모 150억원
+L모 50억원 +장물애비 김영완의 미국반출금 +X +X +X)
※ 근거-2 :“북한군부 강경파가 일본의 조총련에 대북송금 배달사고 범인
색출을 의뢰했다”는 미국과 일본 교민사회의 유언비어(??)
5.“노벨평화상을 막대한 공작금을 뿌려서 받았다”는 전세계의 유언비어(??)
6.“김대중 정권이 비자금을 제공, 북한의 핵무장을 도왔다”는 미국측 주장(??)
이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명백한 국가반역죄이며, 미국의 역공작이라면 “한미동맹을
파기하라”는 친북인사의 선전선동에 국민들이 현혹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안보와
위대(胃大 ?)한 DJ부자의 명예보호 차원에서 마땅히 규명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
☞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 연기(煙氣)는 화재경보 !!!
☞ 비리의 원조몸통 김대중 부자의 반역혐의를 조사규명하라.
☞ DJ관련 유언비어 철저히 재조사하여 사회정의 구현하자 !!
부록-1 : 새해덕담-세계적 양상군자 김대중 만수무강
세계적 양상군자(梁上君子)인 DJ 가라사대“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은 조작
이라”며 재심을 청구하여 나홀로 법정 나가서 거품품는 꼬락서니라니.
「DJ 때문에 체포되고」온갖 고문 다 당하여 불구자되거나 패가망신한
동지들은「눈먼 죄」로 당연히 유죄. 허긴 의리가 밥먹여 준다더냐만…
김대중내란음모 사건으로 구속수감됐던 무수한 옛동지와 희생자 중에는
손주항 전의원과 전대열 선생 그리고 패가망신한 이 고춘남도 살아있다.
의리(義理)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가시밭길 헤맬때는 동지들 앞세우고
도적질해 처먹을때는 제 권속만 챙기더니, 재심청구도 자기만 혼자서 해??
정계은퇴한 양상군자의 새해벽두 새배정치로 잠든 조상이 다 시끄럽고
교도소 하수인들께 위로사절 보내니, 철면피도 이만하면 노벨상 깜이다.
미증유의 비리척결 돌개바람, 석달열흘 계속불어 썩은세상 까뒤집어라 !!
비리의 원조몸통 DJ일가 재산몰수, 도적맞은 공적자금 구멍도 메꿀시고.
돈 주고산 노벨상이 국위를 선양했다는 개수작에 삶은 소대가리 웃겠다.
IOC윤리위가 김운용비리 조사하는데, 노벨상위원회가 침묵하는 이유는 ?
김일성 공작금 받아 반역을 도모했다느니, 대북송금비자금을 횡령했다느니,
유언비어도 많을시고. 비노니 새특검 착수될 때까지 부디 잘먹고 오래살아라.
부록-2 : (사적비리) 비리의 원조몸통 DJ/김홍일 부자의 파렴치 행적
고발인은 지난날「새천년민주당」의 당직자(홍보위 부위원장)이었고, 현재
「5·18 광주민주화운동부상자회」서울지부의 수석부회장인 고춘남(高春南)
입니다. 민족반역자이자 희대의 사기꾼인김대중(DJ)과 김홍일의원 부자의
사적비리와 파렴치 행적을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첫째. 지난 1983년 봄 피고발인 김홍일이 생계유지를 위해 신촌에「백제갈비집」
을 개업시 박종률 의원을 통하여 개업자금의 절반(1/2)인 3,000만원을 차용한후
20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차용금을 청산하지 않았으며, 2002년 12월 김홍일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채무청산을 호소하자 고발인을 폭행까지 했습니다.
(목격자/증인 : 새천년민주당 시민사회특위 부위원장 송흥기)
※ 고소장접수 : 2004.1.9. 사건번호 : 2004형제1058 접수처 : 서울지검서부지청
둘째. 고발인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DJ)을 진정한 민주투사로
오판하고 지난 1980년 김대중의 「민족혼과 더불어」와「도덕정치를 구현하자」
및 1984년「미국의 소리방송」카셋트 테이프 100000개 를 녹음하여 전국에 배포한
죄로 1980년 구속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여 불구자가 되었으며 당시 운영하던
「원음예술사」의 녹음시설 일체가 정보부에 압수당하고 파괴당하여 당시 시가로
무려 3억4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김대중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고발인에 대하여 현재까지 단 한푼의 피해보상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증인 : 국회의원 김상현,김옥두,김진배,한화갑,박정훈,이 협, 전국회의원 박 실,
손주항,박종율,전시흥시장백청수,안병원국정원 기조실장 문희상〈현재 청와대 비서실장〉- 1998년 3월 당시)
셋째. 고발인의 처 전영순은 1980년「원음예술사」에서 파괴행위를 저지하던중
수사관들에게 폭행을 당하여 이대부속병원 신경외과에 입원, 척추수술을 받았고
그 후유증인 척추요통과 고혈압 등등으로 현재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발인의 가족일동은 김대중 일가 때문에 완전 패가망신되어 피눈물을
흘리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증인 : 2002년 5월 30일 현재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 사무총장 김일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은 두아들(김홍업, 김홍걸)이 권력형 비리와 부패혐의로 구속된 것은 물론이요,
수족같이 부리던 측근인 권노갑과 박지원이 천문학적인 비리와 부패혐의로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고 있으니 이들은 다만 깃털에 불과할 뿐 부패와 비리의 원조몸통은 바로
김대중 자신과 큰 아들인 김홍일임을 미루어 짐작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공적자금을 착복하고 서민의 피땀을 갈취하여 마련한 재산의 일부인
아태재단 건물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하는 등 스스로 도덕군자인체 시침이를 떼고 있는
가증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회정의구현을 위한 비리척결 차원에서 그들의 더러운 재산은 적법한 조사절차를
거쳐 국고에 귀속되어야하고 일부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패가망신한 피해자들에게
보상되어야 마땅함을 주장합니다.
※ 주간조선 제418호(2004월 1월 15일자) 93페이지 보도기사 참조 !!
2004년 1월 14일 (수요일)
작성자 : 고춘남
E-Mail : 001go@hanmail.net)
☞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 연기(煙氣)는 화재경보 !!
☞ 비리의 원조몸통 김대중 부자의 반역혐의를 조사규명하라.
☞ DJ관련 유언비어 철저히 재조사하여 사회정의 구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