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20일정도 사겼어요 5살차이 커플이구요 처음 사귈땐 말도 잘통하고 재밌고그랬어요 근데 점점 말이 잘 안통하는느낌? 할말이 많진않지만 같이 있는게 좋고 편했어요 근데 요즘 오빠가 많이 바빠요 평일에도 밤11시.12시에 끝날때가 많고하니까 연락도 초반보다 잘 못하구 그래요 서운했죠 진짜 말도 못하게 서운해요ㅠㅠ 근데 오랜만에 오늘 만났는데 밥먹고 커피마시고 필요한거 좀사구 바로 집으로 가자고하더라구요 물론 내일 저는 약속이있고 오빠는 일을 가지만요.. 정말 말도 못하게 서운해서 집 돌아오는 길에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ㅜ 100일까지만해도 비싼 커플링도 해주면서 달달하던 사람이 말이죠. .. 2주만에 어떻게 이러죠ㅠㅠ 너무속상해요ㅜㅜ 어떻거해야되죠..5
너무서럽고 서운하고 속상해요..
남자친구랑 120일정도 사겼어요
5살차이 커플이구요
처음 사귈땐 말도 잘통하고 재밌고그랬어요
근데 점점 말이 잘 안통하는느낌?
할말이 많진않지만 같이 있는게 좋고 편했어요
근데 요즘 오빠가 많이 바빠요
평일에도 밤11시.12시에 끝날때가 많고하니까
연락도 초반보다 잘 못하구 그래요
서운했죠 진짜 말도 못하게 서운해요ㅠㅠ
근데 오랜만에 오늘 만났는데
밥먹고 커피마시고 필요한거 좀사구 바로 집으로
가자고하더라구요
물론 내일 저는 약속이있고 오빠는 일을 가지만요..
정말 말도 못하게 서운해서 집 돌아오는 길에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ㅜ
100일까지만해도 비싼 커플링도 해주면서
달달하던 사람이 말이죠. ..
2주만에 어떻게 이러죠ㅠㅠ
너무속상해요ㅜㅜ
어떻거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