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신체건강한 설치업에 종사하고있는 남자입니다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글을 적어보려합니다맞춤법 미스 이해좀..(가방끈이 짧음) 작년 어느 무더운여름날 다른날과 다를것없는 하루가 시작되고 아침 일찍부터 고객들과의 사전약속을 하던중 전화를 걸었는데 컬러링을 듣자마자 뭔가 묘한걸 느꼈습니다목소리도 굉장히 친절하고 이뻤음 와 이사람 집 설치하러가서 정말 잘해주고 나와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그녀의 집에 설치하러 들어갔음 근데 정말 얼굴 마주보는순간 와 이여자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혹시 유부녀일수도있으니집을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거려봣지만 남자의 흔적은 없었음 고양이를2마리와 동거중인 여자였음그때 막 저도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한때라 괜히 말한마디 더해보려고이것저것 물어봣음 그랬더니 고양이 간식이라며 집에가서 주라고 건네주길래집에 와서 내가 키우는 고양이에게 먹여봣는데 너무 잘먹어서 카톡으로 이 간식 어디서 살수있나요?라고 카톡을 보내봤음ㅋㅋ(고객 전화번호는 아침에통화했기때문에 알고있었음)그랬더니 상냥하게 답장 해주길래 잘될 분위기인가 했는데 더 이어갈 말이 없어서 답장을 못했음 에이 별로 맘에안들었는갑다 하고 단념하고 일 하던 어느날 그녀에게 선톡이 왔다 ㅎㅎㅎ간식에대해 이것저것 알려주겠다며 이야기를하다보니 조금씩 연락을 이어가고 그러다 나이를 묻게됫는데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여자였음..(얼굴은 그렇게안보임 그리고 내가 좀 노안..)그 여자한태 나는 몇살처럼 보였어요 라고 물었더니 30살정도로 봤다고 말하길래하..나이 어린걸 지금 이야기해야하나 고민하다 걸국 이야기하지않게됫는데연락을하고 지내다가 어찌어찌해서 만나서 저녁도 먹고 그렇게 지내다 결국 사귀게됫음그렇게 퇴근후 만나서 데이트하다가 그 여자가 집에서 와인한잔 하자며 날 집으로 초대했음물론 바람처럼 달려가서 기다리고있었음 와인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날 함께하게됫음 우린 하나가됫음 세상 모든걸 가진것같은 느낌이였지..그렇게 지내다 그녀와 동거를하게됫고 그렇게 티격태격하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얼굴만 보면 싸우게됫음 그렇게 지내다가 사건은 지금부터 그여자는 스킨스쿠버라는 취미를 가지고있는 여자였음 10일짜리 다이빙에 다녀온다는말을 듣고 바람날까 걱정됫지만바람피지마 라고 말하면 늘 왜 사람들이 다 너같은줄 아냐며 화를 버럭내곤해서.. 쿨한척 보내줫음 막상 10일동안 떨어져있으려니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래서 다녀오면 정말 다시 처음처럼 잘해봐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그 여자가 돌아오길 기다렸고 그 여자가 돌아와서 예전처럼 장난도치고 말도 걸어보고 했는데 반응이 너무 냉랭..이게 뭔가하고 지내고 있었는데동원 훈련을 받으러 가게됫음 동원훈련가서 정말 많은 생각을하고 집에가면 정말 다시 잘해봐야겠다 마음먹고 집에돌아왔는데 그 여자가 집에 안들어온 상태였음 그래서 들어오라고 징징거리면또 화낼까봐 얌전히 기다리고있었음 ..새벽2시가 넘어도 들어오지않길래 네이버 뉴스나 보자 하고 컴퓨터를 틀었는데 카카오톡이 자동 로그인이 되더니 다른 남자와 카톡한게있길래 뭐지 하고 들어가봤는데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였음..키스같은 뽀뽀를해서 당황했다느니..사랑한다느니..보고싶다느니..그여자는 그 10일짜리 여행에서 다른남자가 생겨버렸던거임..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엿음 ..밤새도록 그 여자가 집에들어오면 목을 졸라 죽일까 농약을 먹여죽일까 이런저런 고민하다 해가 떳고 해가 뜬다음에는 정신이 좀 들어왔는데 못해줬던것만 생각나기 시작하더니어느순간 미안해지고 잠깐 있으면 또 다시 화가나고 계속 그렇게 정신병자같은 생각들을하고있었음 그러다가 정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정리할마음으로 기다리다가혹시나해서 카톡을 보내봄 그랬더니 아무렇지않게 훈련잘받고왓냐며 묻는데난 아무것도 못본척 아무것도 모르는척하고 집들어오면 소주한잔 먹자 할이야기있어라고 남겨놓고 퇴근시간까지 기다리고있었고 그여자가 집에들어왔고앉혀놓고 이렇게 이야기했음 지금부터 나랑 이야기하면서 조금도 거짓말하지마라고 말한뒤 너 이제 남자도 생겼고 그러니까 이제 나도 정리할게 라고말했더니 무슨 이상한소리야 뭔남자가 생겨 ㅡㅡ라며 화를내기시작했음 그래서 니카톡 다봣으니까 지금부터 거짓말하지마 라고 말했더니 그럼 할말이 없네..라고 말하고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다 이야기하고 같이 술한잔 마시고 그날밤 폭풍섹스를했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좋아하는마음이 남아있어 그런지 술김에 해버렸음..그러고 다음날 그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는데 배웅까지해줫음 잘 놀다 오라고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끝내야 나중에 그남자와 헤어진다음땅을치고 후회하겠지라고 생각했음 근데 지금 가장화가나는건 그 바람난 상대가 돌싱에 자기새끼도 버리고 어떻게하면 양육비 안줄수있는지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고 이혼한여자가 지운다고했는데낳아버렸다고 딱 한번 봤는데 너무 소름돋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내여자친구와 이야기한걸내가 여자친구 카톡을 볼때 다 봤음 그래서 지금 자기 자식새끼도 버린새낀데 여자친구 버리는건 일도아니지라는 이상하고 복잡한 생각들이 들면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걸 걱정하고 있음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왓다갔다함 정말 죽이고 끝낼까 생각했다가 내가 못해준거 그남자가 더해주는거같아서 미안했다가 계속 반복이고 뭘 먹으면 바로 토나오고 술을 안마시면 잠에들지 못하고(평소에 술을 전혀 안마셨음) 다시 무릎으라도 꿇고 붙잡고싶지만 그냥 하룻밤 몸을 섞은게아니고 마음을 줘버린거라 다시 붙잡을수도없고 붙잡아도 늘 걱정과 의심속에 살것같고 끝내는게 맞는데 너무 힘들고 복수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 나이가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결혼을 제촉해서나는 너보다 8살이 어리고 2년군대도 다녀왔다 집안형편이 좋아서 집에 다가 다 손벌릴수있는 그런상황도 아니다 조금만 기다려줘라 라고 말한뒤 내 인생 모든걸 내려놓고 돈벌어서 전세집이라도 하나 있어야 결혼한다는 생각에정말 일주일에 하루도 안쉬고 정말정말 열심히 앞만 보고달렸는데..얼마전에 2년안에는 전세집 마련할돈이 안모일것같아서부모님께도 내가 최선을 다해 모으고있는데 만약에 조금 부족하면 도와달라고 말씀까지드렸는데..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저도 좀 신경질적이고 짜증도 냈던건 인정합니다..근데 이제 바람이나서 떠나버리니까 삶에 의욕도 없고 그냥 다 포기하고싶네요..전 얼른 돈 모아서 결혼하면모든 문제가 해결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정말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렇게 나의 7개월간의 동거가 끝이낫네요.지금도 그여자는 바람피워놓고 큰소로 빵빵치고 행복하게 잘지내고있는데나만 힘들어한다는게 정말....화가나네요
[8살 연상 바람난 동거녀]도와주세요
작년 어느 무더운여름날 다른날과 다를것없는 하루가 시작되고 아침 일찍부터 고객들과의 사전약속을 하던중 전화를 걸었는데 컬러링을 듣자마자 뭔가 묘한걸 느꼈습니다목소리도 굉장히 친절하고 이뻤음 와 이사람 집 설치하러가서 정말 잘해주고 나와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그녀의 집에 설치하러 들어갔음 근데 정말 얼굴 마주보는순간 와 이여자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혹시 유부녀일수도있으니집을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거려봣지만 남자의 흔적은 없었음 고양이를2마리와 동거중인 여자였음그때 막 저도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한때라 괜히 말한마디 더해보려고이것저것 물어봣음 그랬더니 고양이 간식이라며 집에가서 주라고 건네주길래집에 와서 내가 키우는 고양이에게 먹여봣는데 너무 잘먹어서 카톡으로 이 간식 어디서 살수있나요?라고 카톡을 보내봤음ㅋㅋ(고객 전화번호는 아침에통화했기때문에 알고있었음)그랬더니 상냥하게 답장 해주길래 잘될 분위기인가 했는데 더 이어갈 말이 없어서 답장을 못했음 에이 별로 맘에안들었는갑다 하고 단념하고 일 하던 어느날 그녀에게 선톡이 왔다 ㅎㅎㅎ간식에대해 이것저것 알려주겠다며 이야기를하다보니 조금씩 연락을 이어가고 그러다 나이를 묻게됫는데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여자였음..(얼굴은 그렇게안보임 그리고 내가 좀 노안..)그 여자한태 나는 몇살처럼 보였어요 라고 물었더니 30살정도로 봤다고 말하길래하..나이 어린걸 지금 이야기해야하나 고민하다 걸국 이야기하지않게됫는데연락을하고 지내다가 어찌어찌해서 만나서 저녁도 먹고 그렇게 지내다 결국 사귀게됫음그렇게 퇴근후 만나서 데이트하다가 그 여자가 집에서 와인한잔 하자며 날 집으로 초대했음물론 바람처럼 달려가서 기다리고있었음 와인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날 함께하게됫음 우린 하나가됫음 세상 모든걸 가진것같은 느낌이였지..그렇게 지내다 그녀와 동거를하게됫고 그렇게 티격태격하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얼굴만 보면 싸우게됫음 그렇게 지내다가
사건은 지금부터 그여자는 스킨스쿠버라는 취미를 가지고있는 여자였음 10일짜리 다이빙에 다녀온다는말을 듣고 바람날까 걱정됫지만바람피지마 라고 말하면 늘 왜 사람들이 다 너같은줄 아냐며 화를 버럭내곤해서.. 쿨한척 보내줫음 막상 10일동안 떨어져있으려니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래서 다녀오면 정말 다시 처음처럼 잘해봐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그 여자가 돌아오길 기다렸고 그 여자가 돌아와서 예전처럼 장난도치고 말도 걸어보고 했는데 반응이 너무 냉랭..이게 뭔가하고 지내고 있었는데동원 훈련을 받으러 가게됫음 동원훈련가서 정말 많은 생각을하고 집에가면 정말 다시 잘해봐야겠다 마음먹고 집에돌아왔는데 그 여자가 집에 안들어온 상태였음 그래서 들어오라고 징징거리면또 화낼까봐 얌전히 기다리고있었음 ..새벽2시가 넘어도 들어오지않길래 네이버 뉴스나 보자 하고 컴퓨터를 틀었는데 카카오톡이 자동 로그인이 되더니 다른 남자와 카톡한게있길래 뭐지 하고 들어가봤는데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였음..키스같은 뽀뽀를해서 당황했다느니..사랑한다느니..보고싶다느니..그여자는 그 10일짜리 여행에서 다른남자가 생겨버렸던거임..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엿음 ..밤새도록 그 여자가 집에들어오면 목을 졸라 죽일까 농약을 먹여죽일까 이런저런 고민하다 해가 떳고 해가 뜬다음에는 정신이 좀 들어왔는데 못해줬던것만 생각나기 시작하더니어느순간 미안해지고 잠깐 있으면 또 다시 화가나고 계속 그렇게 정신병자같은 생각들을하고있었음 그러다가 정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정리할마음으로 기다리다가혹시나해서 카톡을 보내봄 그랬더니 아무렇지않게 훈련잘받고왓냐며 묻는데난 아무것도 못본척 아무것도 모르는척하고 집들어오면 소주한잔 먹자 할이야기있어라고 남겨놓고 퇴근시간까지 기다리고있었고 그여자가 집에들어왔고앉혀놓고 이렇게 이야기했음 지금부터 나랑 이야기하면서 조금도 거짓말하지마라고 말한뒤 너 이제 남자도 생겼고 그러니까 이제 나도 정리할게 라고말했더니 무슨 이상한소리야 뭔남자가 생겨 ㅡㅡ라며 화를내기시작했음 그래서 니카톡 다봣으니까 지금부터 거짓말하지마 라고 말했더니 그럼 할말이 없네..라고 말하고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다 이야기하고 같이 술한잔 마시고 그날밤 폭풍섹스를했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좋아하는마음이 남아있어 그런지 술김에 해버렸음..그러고 다음날 그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는데 배웅까지해줫음 잘 놀다 오라고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끝내야 나중에 그남자와 헤어진다음땅을치고 후회하겠지라고 생각했음 근데 지금 가장화가나는건 그 바람난 상대가 돌싱에 자기새끼도 버리고 어떻게하면 양육비 안줄수있는지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고 이혼한여자가 지운다고했는데낳아버렸다고 딱 한번 봤는데 너무 소름돋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내여자친구와 이야기한걸내가 여자친구 카톡을 볼때 다 봤음 그래서 지금 자기 자식새끼도 버린새낀데 여자친구 버리는건 일도아니지라는 이상하고 복잡한 생각들이 들면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걸 걱정하고 있음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왓다갔다함 정말 죽이고 끝낼까 생각했다가 내가 못해준거 그남자가 더해주는거같아서 미안했다가 계속 반복이고 뭘 먹으면 바로 토나오고 술을 안마시면 잠에들지 못하고(평소에 술을 전혀 안마셨음) 다시 무릎으라도 꿇고 붙잡고싶지만 그냥 하룻밤 몸을 섞은게아니고 마음을 줘버린거라 다시 붙잡을수도없고 붙잡아도 늘 걱정과 의심속에 살것같고 끝내는게 맞는데 너무 힘들고 복수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 나이가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결혼을 제촉해서나는 너보다 8살이 어리고 2년군대도 다녀왔다 집안형편이 좋아서 집에 다가 다 손벌릴수있는 그런상황도 아니다 조금만 기다려줘라 라고 말한뒤 내 인생 모든걸 내려놓고 돈벌어서 전세집이라도 하나 있어야 결혼한다는 생각에정말 일주일에 하루도 안쉬고 정말정말 열심히 앞만 보고달렸는데..얼마전에 2년안에는 전세집 마련할돈이 안모일것같아서부모님께도 내가 최선을 다해 모으고있는데 만약에 조금 부족하면 도와달라고 말씀까지드렸는데..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저도 좀 신경질적이고 짜증도 냈던건 인정합니다..근데 이제 바람이나서 떠나버리니까 삶에 의욕도 없고 그냥 다 포기하고싶네요..전 얼른 돈 모아서 결혼하면모든 문제가 해결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정말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렇게 나의 7개월간의 동거가 끝이낫네요.지금도 그여자는 바람피워놓고 큰소로 빵빵치고 행복하게 잘지내고있는데나만 힘들어한다는게 정말....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