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처음 글을 쓰게된 20대 여자입니다. 이건 제이야기가 아니라 저희 언니의 이야기인데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됩니다.. 아주 긴 글이 되겠지만 꼭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저희 언니에게는 3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죽고못사는것같길래 저희집은 그남자를 좋게 보지않았지만(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을 비하하는것은 아니지만 대책없이 대학을 때려치고 군대에 있다 재대를 해서 가진돈도 없었고 번듯한 직장도 없이 피시방 매니저일만 하는 상태였습니다) 언니가 좋다고해서 어쩔수없다는 식이였고요. 매일 외박을 하며 그남자 집에서 자길래 저희가족들은 별일없으면 결혼을 하겠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언니가 그남자와 3년이 다 되갈무렵에 매일 올라가던 그 남자 집에도 안가는 상태길래 제가 궁금해서 그남자와 헤어졌냐고 물으니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 헤어졌다고 좋아했고요. 그런데도 계속 그남자와 연락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연락 좀 하지말라며 언니에게 화도 많이 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숙사에 있는데 언니에게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어찌 된일인지 물어보니 그새끼가 언니와 사귀는 도중에 20살 여자애와 바람을 폈고 언니는 이사실을 모르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 이 사실을 알게된거죠 그리고 들킨 후에도 계속 얘(20살 바람난 여자)는 정리할거고 너한테 돌아갈거다 난 너뿐이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했습니다. 저희언니는 이일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지금까지도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시간이 흘러 괜찮아진줄알았는데 언니가 지금 돈을 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돈이 부족하다라고 하길래 자세히 캐물어보니 알고보니 전남친에게 돈을 빌려줬었다고 하더라고요 . 얼마냐고 물어보니 300좀 가까이 되는것같았습니다. 저는 은행에서 빌린줄 알았고 매달 그남자에게 20만원씩 받고있다. 그렇게갚아나갈 예정이다 라고 하길래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새끼 아주 까면깔수록 양파같은 새끼더라고요 저희언니가 그남자가 매니저로 있던 피시방알바생에게 연락을 해서 진실을 알아보니 그남자가 여자친구(우리언니)집에 돈이많다 그래서 나한테 가게를 차려줄거다 . 그리고 뒤에서 알바생들에게 콘돔을 선물하며 성희롱을 일삼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알고보니 저희 언니는 제2금융에서 돈을 빌린거였고 빌려준 금액이 800만원을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새끼는 몇달 보내주다가 지금은 아예 연락을 끊은 상태고요. 저희 언니는 500만원 가까이 빚이 남아있는 상태고 제2금융권에서 빌렸기때문에 이자도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언니만 피해를 본거죠 근데 증거도 안남겨놨고 해서 돈을 법적으로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법으로 벌을 못받는다면 인생이라도 망쳐놓고 싶네요 홍대에서 일한다는데 홍대에서 그냥 고개를 못들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바람난여자와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바람난 여자친구도 댄스팀이라 인터넷에 치면 나오더니 이번여자친구도 전 얼짱 출신에 과거 연예인이라 인터넷에 치면 나오더라고요.
지금 여자친구에게 악감정은 없지만 그새끼가 그런남자인지 알고만나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새끼는 저희 언니 돈떼먹고 페이스북에서 행복하게 여자친구랑 데이트한 사진을 올리더라고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돈은 있고 갚을 돈은 없나봅니다.
저희 언니는 개싸움하기싫어서 그냥 돈을 언니가 갚고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아무일도 없다는듯 살고 있는 그새끼때문에 치가 떨리네요
쓰레기새끼야 언제까지 그렇게 사나보자
너무 답답해서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누군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피고 언니 돈까지 떼먹은 쓰레기 전남친
저희 언니에게는 3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죽고못사는것같길래 저희집은 그남자를 좋게 보지않았지만(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을 비하하는것은 아니지만 대책없이 대학을 때려치고 군대에 있다 재대를 해서 가진돈도 없었고 번듯한 직장도 없이 피시방 매니저일만 하는 상태였습니다) 언니가 좋다고해서 어쩔수없다는 식이였고요. 매일 외박을 하며 그남자 집에서 자길래 저희가족들은 별일없으면 결혼을 하겠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언니가 그남자와 3년이 다 되갈무렵에 매일 올라가던 그 남자 집에도 안가는 상태길래 제가 궁금해서 그남자와 헤어졌냐고 물으니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 헤어졌다고 좋아했고요. 그런데도 계속 그남자와 연락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연락 좀 하지말라며 언니에게 화도 많이 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숙사에 있는데 언니에게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어찌 된일인지 물어보니 그새끼가 언니와 사귀는 도중에 20살 여자애와 바람을 폈고 언니는 이사실을 모르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 이 사실을 알게된거죠 그리고 들킨 후에도 계속 얘(20살 바람난 여자)는 정리할거고 너한테 돌아갈거다 난 너뿐이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했습니다. 저희언니는 이일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지금까지도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시간이 흘러 괜찮아진줄알았는데 언니가 지금 돈을 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돈이 부족하다라고 하길래 자세히 캐물어보니 알고보니 전남친에게 돈을 빌려줬었다고 하더라고요 . 얼마냐고 물어보니 300좀 가까이 되는것같았습니다. 저는 은행에서 빌린줄 알았고 매달 그남자에게 20만원씩 받고있다. 그렇게갚아나갈 예정이다 라고 하길래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새끼 아주 까면깔수록 양파같은 새끼더라고요 저희언니가 그남자가 매니저로 있던 피시방알바생에게 연락을 해서 진실을 알아보니 그남자가 여자친구(우리언니)집에 돈이많다 그래서 나한테 가게를 차려줄거다 . 그리고 뒤에서 알바생들에게 콘돔을 선물하며 성희롱을 일삼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알고보니 저희 언니는 제2금융에서 돈을 빌린거였고 빌려준 금액이 800만원을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새끼는 몇달 보내주다가 지금은 아예 연락을 끊은 상태고요. 저희 언니는 500만원 가까이 빚이 남아있는 상태고 제2금융권에서 빌렸기때문에 이자도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언니만 피해를 본거죠 근데 증거도 안남겨놨고 해서 돈을 법적으로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법으로 벌을 못받는다면 인생이라도 망쳐놓고 싶네요 홍대에서 일한다는데 홍대에서 그냥 고개를 못들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바람난여자와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바람난 여자친구도 댄스팀이라 인터넷에 치면 나오더니 이번여자친구도 전 얼짱 출신에 과거 연예인이라 인터넷에 치면 나오더라고요.
지금 여자친구에게 악감정은 없지만 그새끼가 그런남자인지 알고만나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새끼는 저희 언니 돈떼먹고 페이스북에서 행복하게 여자친구랑 데이트한 사진을 올리더라고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돈은 있고 갚을 돈은 없나봅니다.
저희 언니는 개싸움하기싫어서 그냥 돈을 언니가 갚고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아무일도 없다는듯 살고 있는 그새끼때문에 치가 떨리네요
쓰레기새끼야 언제까지 그렇게 사나보자
너무 답답해서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누군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