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뒤지고싶다ㅏ아앙

2016.04.30
조회57
안녀ㅕㅇ~~난 걍 검고 망한 중3이야 엄마가 학원 이런거 지원 많이했어 그리고 난 ㄴ나대로 열심히했고 ㅋㅋㅋ근데 머리가 안따라오나 검고 합격은 했는데 96?정도 밖에 안돼 ㅋㅋㅋㅋㅋ검고가 초6수준이야서 쉽거든??원래 갈 고등학겨도 지원 못하고 ㅋㅋㅋㅋㅋㅋ거긴 100맞아도 뽑아줄지 잘모르는 데였고 여튼 엄청 스트레스 받짘ㅋㅋㅋㅋㅋ시험망하는데 다른 아줌마들은 나 성적 물어보고 ㅋㅋㅋㅋ엄마도 힘들었을거야ㅋㅋ근데 난 정말 열심히?? 했엌ㅋㅋ근데 엄마가 넌 공부하지말고 헤어 이런거 배워서 하층민으로 살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엄청 어이가 없었어 엄마가 그렇게 이야기하는것(하층민같은??)도 그렇고 걍 나 포기한거잖아 우리언니가 학교에서 전교1등이애 근데 난 왜이럴까 언니만 공부시킬려고해 나도 공부하고싶은데 나도 고등학교 다니면서 같이 공부하고싶은데 걍 죽어버리는 생각도 많이해 우리엄미가 선생님인데 보통중3이랑(학원) 나랑 차이가 엄청 크데 어쩌지 그말 들으니까 한번 들으먄모를까 거의 내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 문제집 한권ㄷ ㅏ풀고 풀이를 안했어 그래서 내가 내일 하겠다니까 내가 안묻는뎈ㅋㅋㅋ나느느어제도 모르는거 들고와서 꾸준히 물었고 엄마 수업땜에 묻기 미안해서 인터넷찾아서 보고 해 나같은 애는 걍 죽어버리는게 답이겠지ㅎㅎ??이거 할시간에 공부하는게 맞나 싶은데 이젠 걍 의욕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