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5학년취준생이에요. 2년동안 정말 재밋고 행복하게 잘 사겨왓는데 취업준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으면서 저에게 모든걸 이해해주기를 바라네요ㅠ 예를들면 연락늦어지는거.. 친구만날때 간섭하지않는거.. 그냥 제가 병풍처럼 옆에 서잇는 사람같아요. 사랑받고싶고 가끔은 정말 외로워서 혼자 울기도해요. 섭섭한걸 말하고 제가 힘들다고하면 저를 놓으려고해요. 이 시기가끝나고 다시만날생각을하면서요.. 제가 어떻게 버텨야할까요ㅠ 저도 제 할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밤에 혼자잇는 시간은 참 공허하네요.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취준생 남자친구 어떡하죠..
남자친구가 5학년취준생이에요. 2년동안 정말 재밋고 행복하게 잘 사겨왓는데 취업준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으면서 저에게 모든걸 이해해주기를 바라네요ㅠ 예를들면 연락늦어지는거.. 친구만날때 간섭하지않는거.. 그냥 제가 병풍처럼 옆에 서잇는 사람같아요. 사랑받고싶고 가끔은 정말 외로워서 혼자 울기도해요. 섭섭한걸 말하고 제가 힘들다고하면 저를 놓으려고해요. 이 시기가끝나고 다시만날생각을하면서요.. 제가 어떻게 버텨야할까요ㅠ 저도 제 할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밤에 혼자잇는 시간은 참 공허하네요.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