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SM의 엑소에 대항하기 위해 위너, 아이콘 두팀으로 나눠서 13년부터 그 두팀을 새로운 아이돌 대세로 만드려고 했음 엠넷에서 서바이벌 프로를 진행했고 데뷔전부터 위너 티브이시작, 바비와 비아이의 쇼미더머니 출연, 믹스앤매치 서바이벌프로에 yg소속가수들 피처링까지 사실상 음방빼고 모든걸 다 할 정도로 사력을 걸고 푸쉬를 했음. 하지만 YG의 의도와 달리 위너와 아이콘은 새로운 남자아이돌의 대세가 되지 못했음. YG의 생각과 달리 요즘 중소기획사 아이돌의 퀄리티가 대형에 못지 않게 발전해버려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위너 아이콘 이상으로 급성장해버려 버렸음 여기서 대세라는건 단순히 회사빨로 신인상 몇개를 더 먹니 하는게 문제 아닌 10대팬덤을 결국 누가 더 먹는가냐임. 특히 취향저격이후 내는 음원모두 족족 하락세인 아이콘의 부진은 양현석도 예상하지 못했을거임. 팬덤도 사실상 서바이벌때의 팬덤을 유지중일뿐이지 사실상 유입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됨 지난 10년간 빅뱅 하나만 믿고 방송국에 깝치고 빅뱅 하나만 믿고 온 결과 현재 YG의 미래는 사라졌음.
아이콘과 위너를 차세대 남자아이돌 대세로 만드려던 yg의 플랜은 무산되버림
엠넷에서 서바이벌 프로를 진행했고 데뷔전부터 위너 티브이시작, 바비와 비아이의 쇼미더머니 출연, 믹스앤매치 서바이벌프로에 yg소속가수들 피처링까지 사실상 음방빼고 모든걸 다 할 정도로 사력을 걸고 푸쉬를 했음.
하지만 YG의 의도와 달리 위너와 아이콘은 새로운 남자아이돌의 대세가 되지 못했음.
YG의 생각과 달리 요즘 중소기획사 아이돌의 퀄리티가 대형에 못지 않게 발전해버려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위너 아이콘 이상으로 급성장해버려 버렸음
여기서 대세라는건 단순히 회사빨로 신인상 몇개를 더 먹니 하는게 문제 아닌 10대팬덤을 결국 누가 더 먹는가냐임.
특히 취향저격이후 내는 음원모두 족족 하락세인 아이콘의 부진은 양현석도 예상하지 못했을거임.
팬덤도 사실상 서바이벌때의 팬덤을 유지중일뿐이지 사실상 유입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됨
지난 10년간 빅뱅 하나만 믿고 방송국에 깝치고 빅뱅 하나만 믿고 온 결과 현재 YG의 미래는 사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