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대학생 남자입니다 동아리활동하면서 얼마전부터 관심가는 이성이 생겼는데 제가 먼저 연락하게 됐어요 서로 과제하거나 바쁠때 제외하고 연락은 잘 되는편이에요. 그러나. 저로 인해 무미건조한 대화로 자꾸 흘러가는것 같아요 저도 제 문제점을 잘 알거든요..(무뚝뚝한 경상도남자에 늘 무미건조한 대화만 하는..) 저도 그렇게 느끼는데 이성친구에게도 무미건조하단 말까지 들을 정도니.. 대화를 해도 밥은 먹었니 학교를 갔니 그런 대화들 뿐이라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하네요ㅜㅜ 아 그리고 현재는 자격증 시험이 코앞이라 연락은 안하는 상태에요. 시험 치르면 만날 예정! 주위에 저런남자 만나봤거나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무미건조한 제가 싫어요
동아리활동하면서 얼마전부터 관심가는 이성이 생겼는데 제가 먼저 연락하게 됐어요
서로 과제하거나 바쁠때 제외하고 연락은 잘 되는편이에요.
그러나. 저로 인해 무미건조한 대화로 자꾸 흘러가는것 같아요
저도 제 문제점을 잘 알거든요..(무뚝뚝한 경상도남자에 늘 무미건조한 대화만 하는..)
저도 그렇게 느끼는데 이성친구에게도 무미건조하단 말까지 들을 정도니..
대화를 해도 밥은 먹었니 학교를 갔니 그런 대화들 뿐이라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하네요ㅜㅜ
아 그리고 현재는 자격증 시험이 코앞이라 연락은 안하는 상태에요. 시험 치르면 만날 예정!
주위에 저런남자 만나봤거나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