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집에서 티비보고있었거든.? 그때 우리언니도 와있었어,(우리언니는 독립해서 부모님&나 랑 안살아 근데 오늘만 와있던거고 )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들리더니 거기에 어떤 할머니가 계시더라. 엄마 어딨냐고 물어보셨고. 자연스럽게 우리집안으로 들어와서 소파에앉아 티비를 보셨지. 누가 말도 안했는데말야. 그리고 티비를 보시다기 지루해졌는지 언니한테 "너 살좀 빼야 쓰겄다. 여자애가 그러면 못살어. 애가 좀 호리호리하고 이뻐야 좀 갖다쓰지. 응? 맨날 산에 가서 고사리도 캐고. 동네한바퀴도 좀 돌고!" 이거 진짜 한 단어도 안뺐어. 언니는 "아 네.. 네.." 이러면서 안 듣는척하더라. 내가 들은 소리도 아니지만 무척 기분나빴어. 언니가 저녁에 부모님한테 얘기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어른이니까 아무말도 하면 안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셨지. 보는 내가 억울하더라. 니네들은 어때? 이런말 들은적있어?
처음보는 사람한테 뚱뚱하다고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그때 우리언니도 와있었어,(우리언니는 독립해서 부모님&나 랑 안살아 근데 오늘만 와있던거고 )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들리더니 거기에 어떤 할머니가 계시더라. 엄마 어딨냐고 물어보셨고. 자연스럽게 우리집안으로 들어와서 소파에앉아 티비를 보셨지.
누가 말도 안했는데말야.
그리고 티비를 보시다기 지루해졌는지 언니한테 "너 살좀 빼야 쓰겄다. 여자애가 그러면 못살어. 애가 좀 호리호리하고 이뻐야 좀 갖다쓰지. 응? 맨날 산에 가서 고사리도 캐고. 동네한바퀴도 좀 돌고!" 이거 진짜 한 단어도 안뺐어.
언니는 "아 네.. 네.." 이러면서 안 듣는척하더라. 내가 들은 소리도 아니지만 무척 기분나빴어.
언니가 저녁에 부모님한테 얘기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어른이니까 아무말도 하면 안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셨지. 보는 내가 억울하더라.
니네들은 어때? 이런말 들은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