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 전역하고 간호학과로 전과할려는 22살 흔남입니다. 요즘 들어서 결혼을 하고싶지 않은 생각이 꽉차 있는데 아버지가 결혼 얘기나 여자친구 이야기 할때마다 불편합니다. ㅠㅠ 3남매중에 첫째인데... 사회는 살기힘들고 결혼할려면 돈도 남자가 거의 다내고... 여자들한테 잡혀살거 생각하니까 내가 왜 결혼을 해줘야 하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저번달에 친구한테 여자를 소개 받았는데 군대에 있을때보다 정도 안가고 별로 연락하고 싶지도 않고 나한테 적당히 투자하면서 사는게 더 재밌더라구요...
부담 스럽다...
안녕하세요 군대 전역하고 간호학과로 전과할려는 22살 흔남입니다.
요즘 들어서 결혼을 하고싶지 않은 생각이 꽉차 있는데 아버지가 결혼 얘기나 여자친구 이야기 할때마다 불편합니다. ㅠㅠ
3남매중에 첫째인데...
사회는 살기힘들고 결혼할려면 돈도 남자가 거의 다내고...
여자들한테 잡혀살거 생각하니까 내가 왜 결혼을 해줘야 하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저번달에 친구한테 여자를 소개 받았는데 군대에 있을때보다 정도 안가고 별로 연락하고 싶지도 않고
나한테 적당히 투자하면서 사는게 더 재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