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토요일에 친구네 집에서 놀기로했어 그래서 친구네집에 갔는데 놀다가 친구가 파자마 하고갈래?라고 물어봐서 내가 일단 엄마께 허락 맡아본다고하고 전화로 허락을 맡으려고 전화했는데 엄마가 니가 친구네 집에서 왜자냐고 살짝화내다가 미안했는지 파자마 해도된다고 대신 내일 집에 일찍들어오라고했음 그래서 자고 일요일에 일어났는데 친구가 찜찔방 가서 같이 놀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제 파자마 하는것도 겨우겨우 된건데 오늘도 놀면 엄마가 뭐라고할것같다고 얘기했는데 파자마를 4명이서 같이했거든 그래서 오늘 찜찔방도 다 같이 갈려고했는데 나만 못가면 좀 그래서 엄마한테 혼날거 어느정도 예상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서든 근데 엄마가 막 니 친구 엄마는 파자마도되고 찜찔방가는것도 된대? 니네 친구 엄마는 왜그런다니 이렇게 말을 한거야 애들 옆에 있었는데 다 들은것같거든 다 정적흐르고 정색하고 그래서 그냥 대충 둘러대고 집으로 왔거든 근데 오고나서 엄마가 밥을 먹으라는거야 근데 솔직히 밥맛도없고해서 안먹는 다고했거든 그냥 짜증내면서 안먹는다고한것도아니고 평소처럼얘기했는데 갑자기엄마가 막 친구랑못놀게해서 그런거냐고 막 화내고 짜증내는거야 그래서 나도 솔직히 짜증나니까 짜증내면서 엄마 아까 왜 말을 그렇게했냐고했어 그러니까 엄마가 니 친구엄마는 왜 그런다니 이 말이 왜 기분나쁜말이냐고 하면서 나한테 짜증내고 결국 일이커져서 아빠가 와서 나보고 그러게 왜 전화를 친구들 옆에서 했냐고 소리치고 나보고 막 내가 집에서 이러는데 친구가 있는게 신기하다고얘기하고 애초에 내가 파자마 해도되냐고 물어본게 잘못이라는거야 진짜...어떻게 생각해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