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번이라도 널 보고 갔으면... 나 곧 있으면 가네..

BY2016.05.01
조회410

안녕.. 나 곧 있으면 올라가네..

그러기전에  널 완전히 잊고 갔으면 좋앗을텐데..

넌 결코 잊혀지지는 않아...

 

우리가 인연이 아닌가봐...

나 너 한테 이별을 고하려고 한건 아닌데..

너의 진심 알고 나니 그렇게 되더라..

 

있잖아 내가 그렇게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린거 미안해..

너 말 한마디라도 들어보고 갈껄..

넌 지금 엄청 나를 증오하겠지?

 

너한테 받은 거 돌려주고 싶지만..

엄마가 그냥 가지려고 하네 목걸이..

JW야 ..우리가 혹시라도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땐 우리가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다시 만나게 되지 않을까?

 

난 그렇게 믿어..

내가 지금부터 기도하려고

너와 내가 맞는 사람이라면 만나게 해주시고..

맞지 않고 나중에라도 힘들다면..

인연이 정말 아니라면...

 

그땐 널 잊어버려야겟지....

 

넌항상 내편이였는데

아빠한테도 엄마한테에도..

 

 

밥 좀 잘먹었으면 좋겟어

나 아직도 너를 사랑해..

하지만.. 우린 ..지금 상황에선

만날 수 없는 사이 인줄 알지..

 

근데 마음은.. 한번이라도 널 보고 갔으면

너의 못다한 이야기 듣고 갔으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