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갈라지는 풍경 안봐도 비됴겠고, 양가집안 맞장뜨는 모습 볼만 했겠네요. 애 엄마는 친정으로 뽀르르 달려거서 자기 억울한 것만 자기 유리한데로 다 말했을 거고, 흥분한 장모 (강인한 엄마) 탱크처럼 앞장세워 적진에 과감히 돌진해오는 마누라 .... 짐싸라는 말에 짐싸들고 나오는 그 풍경 훤합니다. 무척 흥분되는 시간이였겠네요. 저야 헤어지고 도장찍을 때 큰소리한번 안내고 그간 서로 너무지쳤는지.. 차분하게 도장찍고 협의이혼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애는 왜 주었소? 애 엄마니까 아직 어리니까,엄마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랬소? 글쓴 내용으로 봐서는 애엄마 없이도 어머님이 키워줄 수 있겠는데.. 나같으면 애 안줄 것 같은데, 실제 쉽게 도장찍을 수 있었던 것도 애들 양육을 내가 할 수 있었기 때문이였는데.... 여자들 애 낳고 얼마간은 우울증 증상이 심한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남자는 그런증상을 이해 못하고, 여자심리는 내가 이집에 들어와 너 밥해주고 니새끼 낳아주고 , 피한방을 안섞인 니네집 일해주는데.,,, 날 무지하게 이뻐해주고 내가 짜증부려도 이해하고 다독여주고 이래야 하는 것 이냐? 이런게 깔려있는듯 보입니다. (남자입장에서 보면) 암튼 애가지고 있는쪽이 유리한것. 글쓴양반 속터지고, 그넘의 촌년이란 장모말이 귀에 맴돌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맘 같아서는 맨땅에 무릎꿇려 앉혀놓고 지근 밟아도 시원치 않을 상황이지만...... 어쩌겠소, 그넘의 열터지는 심정 다스리지 못하면 이혼밖에 다른 길이 없는 것을.. 여기기웃거리는 많은 사람 글쓴이처럼 그 열통을 어찌 하지못해 갈라선 사람들이라우... 암튼 남자와 여자는 그넘의 머리 회로도 부터 설계가 다르게 돼놔서 이모양인가 ? 하여간 애 쟁취해 와야 글쓴분이유리고지에서 전투를 치룰 것 같아보여지네요. 속 터지는 것 화 안풀리면... 새차사서 출고시켜 몽둥이로다가 완전히 때려부시면 좀 시원할려나..... 싸움이란 것이 하다보면 본질은 간데없고..뭐 흔히 " 너 근데 몇살인데 반말이야 임마" 뭐 이런식으로 흘러 가지요? 때론 내가 이러면 너 더 힘들어 질거야, 두고보자 누가 이기나, 갈기갈기 찢어도 분이 안풀릴 것같고.... 이런 감정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 뭣되게 돌아가기 쉽상입니다. 한마디로 인생 꼬이는 것이지요. 문제는 난 이렇게 생각해도 상대가 그럴 마음의 자세가 안된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맘 다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애 땡겨오세요............
억울하지만 하나 근본이 잘못된 부분이 있어보이네요.
그 갈라지는 풍경 안봐도 비됴겠고, 양가집안 맞장뜨는 모습 볼만 했겠네요.
애 엄마는 친정으로 뽀르르 달려거서 자기 억울한 것만 자기 유리한데로 다 말했을 거고,
흥분한 장모 (강인한 엄마) 탱크처럼 앞장세워 적진에 과감히 돌진해오는 마누라 ....
짐싸라는 말에 짐싸들고 나오는 그 풍경 훤합니다.
무척 흥분되는 시간이였겠네요.
저야 헤어지고 도장찍을 때 큰소리한번 안내고 그간 서로 너무지쳤는지.. 차분하게
도장찍고 협의이혼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애는 왜 주었소?
애 엄마니까 아직 어리니까,엄마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랬소?
글쓴 내용으로 봐서는 애엄마 없이도 어머님이 키워줄 수 있겠는데..
나같으면 애 안줄 것 같은데,
실제 쉽게 도장찍을 수 있었던 것도 애들 양육을 내가 할 수 있었기 때문이였는데....
여자들 애 낳고 얼마간은 우울증 증상이 심한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남자는 그런증상을 이해 못하고,
여자심리는 내가 이집에 들어와 너 밥해주고 니새끼 낳아주고 , 피한방을 안섞인 니네집 일해주는데.,,, 날 무지하게 이뻐해주고 내가 짜증부려도 이해하고 다독여주고 이래야 하는 것 이냐?
이런게 깔려있는듯 보입니다. (남자입장에서 보면)
암튼 애가지고 있는쪽이 유리한것.
글쓴양반 속터지고, 그넘의 촌년이란 장모말이 귀에 맴돌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맘 같아서는 맨땅에 무릎꿇려 앉혀놓고 지근 밟아도 시원치 않을 상황이지만......
어쩌겠소,
그넘의 열터지는 심정 다스리지 못하면 이혼밖에 다른 길이 없는 것을..
여기기웃거리는 많은 사람 글쓴이처럼 그 열통을 어찌 하지못해 갈라선 사람들이라우...
암튼 남자와 여자는 그넘의 머리 회로도 부터 설계가 다르게 돼놔서 이모양인가 ?
하여간 애 쟁취해 와야 글쓴분이유리고지에서 전투를 치룰 것 같아보여지네요.
속 터지는 것 화 안풀리면... 새차사서 출고시켜 몽둥이로다가 완전히 때려부시면 좀 시원할려나.....
싸움이란 것이 하다보면 본질은 간데없고..뭐 흔히 " 너 근데 몇살인데 반말이야 임마" 뭐 이런식으로 흘러 가지요?
때론 내가 이러면 너 더 힘들어 질거야, 두고보자 누가 이기나,
갈기갈기 찢어도 분이 안풀릴 것같고....
이런 감정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 뭣되게 돌아가기 쉽상입니다.
한마디로 인생 꼬이는 것이지요.
문제는 난 이렇게 생각해도 상대가 그럴 마음의 자세가 안된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맘 다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애 땡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