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미안해 지금막한국왔는데 거기 도난사고가많아서 내가 잃어버릴까봐 공기계만 들고갔거든 그래서페메밖에안되는데 너페메탈퇴했고 연락할방법이없었어 .. 내가 출국하러가기전에은행들렸는대 그런업무는 은행가야한다는거야 주변에 신한도없고 시간늦어서 어쩔수없이갔어 - 2016년 2월 19일
라고 카톡이와있어서 괜찮다고 3월 5일 전까지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2월 20일 아이돌 오프가서 만났습니다.
돈달라고하니깐 1만원만있다고 일단 1만원은주고 다음에 4만원 입금한다고했습니다
3월 5일 하루전 3월 4일에 내일 약속한날이니깐 오전중 입금해달라고하니깐
5일 오전까지는 안될거같고 노력해볼게 라고말한다음 다음날 3월 5일에
미안.. 오늘내가 너무아파서 내일 아침에는 교회가는데 ㅠㅠ 적어도 1시에보내줄게 라고 말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야 어떡하지 내가 안방에서 내통장몰래 빼왔는데 아빠가 발견해서 다시뺏어갔어 돈뽑아쓰지말라고..현금이있긴한데 4만원이안되고 통장이없어...딴 방법없을까? 라고 톡이 왔습니다.
서로 고민을하다가 알바를해서라도 돈을돌려준다고 약속을받고
3월 12일 톡이왔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말하는것도 마지막이였으면 좋겠지만 진짜 별 방법을다써봤는데 결국 통장못구하고 돈도 못받았어 정말 미안해 , 내가 돈빌리고 약속한 시간에 못갚은거 맞으니까 너가 뭐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욕해도 거기에 대해 따지진않을게 다만 약속시간에 못갚은건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아무래도 통장은 다시 구하기가 어려울것같아서 오프갈때 주거나 시간맞는 주말에 만나서줘야할것같아 .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약속은 정말 꼭갚을거고 회피하지 않을거야 내가 일일 알바를 뛰어서라도 진짜 갚을게! 말로만할거아니고 3월안에는 만나자 누나가 미안하니까 밥도사줄게 너랑한 약속 너무 가볍게 여긴것같아 미안해 시간 맞춰보자 내일은 내가 친한언니가 해외로 가서 공항나가봐야할것같아서 시간이안돼 너 괜찮은 시간좀 알려주라 내가 평일엔 야자해서 10시에 끝나학교가 라고 톡이와있어서
3월내로 입금해달라고 말을했는데
4월 1일. 약속한대로 3월 마지막날에 입금확인을해봤는데 입금이 안되어있길래 카톡을 했는데
카드가없어서 입금못해주고 모래 4월3일 토요일에 만나서 주겠다고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4월2일. 맨날 입금을 미루니깐 확인차 약속 하루전날 내일 몇시에 올수있냐고 말했더니
내일말고 다음주 일요일에 만날수있어? 돈이 부족해서 알바해야해.. 라고 말하며 또 약속을 미루었습니다. 아이돌 오프 가면서 자주 마주칠사이여서 서로 최대한 얼굴을 붉히지않는게좋아서 아무리 약속을미루어도 그냥 넘어가주자는 마음으로 또..넘어가주었습니다.
4월 10일 만나기로 했던날 오전에 카톡확인해보니 9일에 내일 몇시에 시간돼? 나 빨리답장안해줘야해 라고 카톡이와있어서 2시이후 아무때나 된다고 말했더니
아.. 어제 답장해줬어야했는데 나 오후에 계속 수업있어.. 어제답장좀해주지.. 라고 카톡이와있었습니다.
한번.더. 약속을 다음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미루었습니다.
만나기로했던 전날 4월 16일. 무쓸모 한테 내일 아이돌 오프있는데 갈꺼야? 거기서줄게 !! 라고 톡이왔는데 전 그날 사정상 오프를못가서 못간다고하니깐 알았어. 라는 톡이왔습니다. ( 재정신이라면 만나기로 했던 다음날 아이돌을 만나러안가고 저한테 돈을 갚으러 올줄알았습니다. )
4월 17일. 만나기로약속한 날입니다.
언제올꺼냐고 톡을하니깐 난 니가올줄알았지 ㅠ 오늘은 나 아이돌보러와서 못주고 다음주는 시험주간이라서못주고 다다음주에보자~ 라고 톡이와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지만..... 마지막으로 참자는 마음으로 4월 17일에서 다다음주 5월1일에 만나기로약속을하고 드디어 오늘. 5월 1일이 왔습니다
몇시에 올수있냐고 확답달라고하니깐 나오전에 교회가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짜증이나서 저녁에라도괜찮으니 꼭 오라고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미루었던거 다 정리해서 보내면서 오늘은 꼭오라고했더니
모르겠다..ㅋㅋㅋ 걍 미안하단말 밖에는 할말이 없다는톡이와서 오늘은 왜 못오냐고말하니깐
내일 아빠가 캐나다로 출장가서 가족끼리 할머니네집왔다고하더라고요 ㅋㅋㅋ
오늘이 돈주기로 약속한 84일째 ( 계산해보았습니다. ) 이니깐 90일째인 토요일에는 꼭 달라고 사정을했더니 확답은 못준다고하더라고요...
짜증이나서 더이상 무쓸모 랑 톡하기싫어요..
무쓸보 부모님께 비밀로하고 모자를산거라서..
무쓸모 집가서 부모님께 다 말한다음에 돈돌려달라고말하고싶은데
내가 빌려준돈 받는건데 무쓸모집까지 내가 ( 왕복 3시간 ) 가서 4만원받으면 ㅋㅋㅋ.. 뭔가짜증나서
다름방법으로 막 고소하거나 그러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ㅠㅠㅠ
돈 2월2일에 빌려놓고 지금까지도 안갚는년
무쓸모님이랑좀 친해졌는데 2016년 2월2일경에 설연휴 마지막날에 해외여생을 가기위해서 모자를 사야하는데 본인은 무통장 입금 못한다면서 설연휴끝나기전에 갚을테니 쇼핑몰에서 모자좀 주문해달라고해서 5만원 어치 주문을 제 돈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설 연휴가 지난지 한참 되서 연락이없길래 그냥 기다렸드니 몇일뒤에
진짜미안해 지금막한국왔는데 거기 도난사고가많아서 내가 잃어버릴까봐 공기계만 들고갔거든 그래서페메밖에안되는데 너페메탈퇴했고 연락할방법이없었어 .. 내가 출국하러가기전에은행들렸는대 그런업무는 은행가야한다는거야 주변에 신한도없고 시간늦어서 어쩔수없이갔어 - 2016년 2월 19일
라고 카톡이와있어서 괜찮다고 3월 5일 전까지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2월 20일 아이돌 오프가서 만났습니다.
돈달라고하니깐 1만원만있다고 일단 1만원은주고 다음에 4만원 입금한다고했습니다
3월 5일 하루전 3월 4일에 내일 약속한날이니깐 오전중 입금해달라고하니깐
5일 오전까지는 안될거같고 노력해볼게 라고말한다음 다음날 3월 5일에
미안.. 오늘내가 너무아파서 내일 아침에는 교회가는데 ㅠㅠ 적어도 1시에보내줄게 라고 말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야 어떡하지 내가 안방에서 내통장몰래 빼왔는데 아빠가 발견해서 다시뺏어갔어 돈뽑아쓰지말라고..현금이있긴한데 4만원이안되고 통장이없어...딴 방법없을까? 라고 톡이 왔습니다.
서로 고민을하다가 알바를해서라도 돈을돌려준다고 약속을받고
3월 12일 톡이왔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말하는것도 마지막이였으면 좋겠지만 진짜 별 방법을다써봤는데 결국 통장못구하고 돈도 못받았어 정말 미안해 , 내가 돈빌리고 약속한 시간에 못갚은거 맞으니까 너가 뭐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욕해도 거기에 대해 따지진않을게 다만 약속시간에 못갚은건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아무래도 통장은 다시 구하기가 어려울것같아서 오프갈때 주거나 시간맞는 주말에 만나서줘야할것같아 .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약속은 정말 꼭갚을거고 회피하지 않을거야 내가 일일 알바를 뛰어서라도 진짜 갚을게! 말로만할거아니고 3월안에는 만나자 누나가 미안하니까 밥도사줄게 너랑한 약속 너무 가볍게 여긴것같아 미안해 시간 맞춰보자 내일은 내가 친한언니가 해외로 가서 공항나가봐야할것같아서 시간이안돼 너 괜찮은 시간좀 알려주라 내가 평일엔 야자해서 10시에 끝나학교가 라고 톡이와있어서
3월내로 입금해달라고 말을했는데
4월 1일. 약속한대로 3월 마지막날에 입금확인을해봤는데 입금이 안되어있길래 카톡을 했는데
카드가없어서 입금못해주고 모래 4월3일 토요일에 만나서 주겠다고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4월2일. 맨날 입금을 미루니깐 확인차 약속 하루전날 내일 몇시에 올수있냐고 말했더니
내일말고 다음주 일요일에 만날수있어? 돈이 부족해서 알바해야해.. 라고 말하며 또 약속을 미루었습니다. 아이돌 오프 가면서 자주 마주칠사이여서 서로 최대한 얼굴을 붉히지않는게좋아서 아무리 약속을미루어도 그냥 넘어가주자는 마음으로 또..넘어가주었습니다.
4월 10일 만나기로 했던날 오전에 카톡확인해보니 9일에 내일 몇시에 시간돼? 나 빨리답장안해줘야해 라고 카톡이와있어서 2시이후 아무때나 된다고 말했더니
아.. 어제 답장해줬어야했는데 나 오후에 계속 수업있어.. 어제답장좀해주지.. 라고 카톡이와있었습니다.
한번.더. 약속을 다음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미루었습니다.
만나기로했던 전날 4월 16일. 무쓸모 한테 내일 아이돌 오프있는데 갈꺼야? 거기서줄게 !! 라고 톡이왔는데 전 그날 사정상 오프를못가서 못간다고하니깐 알았어. 라는 톡이왔습니다. ( 재정신이라면 만나기로 했던 다음날 아이돌을 만나러안가고 저한테 돈을 갚으러 올줄알았습니다. )
4월 17일. 만나기로약속한 날입니다.
언제올꺼냐고 톡을하니깐 난 니가올줄알았지 ㅠ 오늘은 나 아이돌보러와서 못주고 다음주는 시험주간이라서못주고 다다음주에보자~ 라고 톡이와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지만..... 마지막으로 참자는 마음으로 4월 17일에서 다다음주 5월1일에 만나기로약속을하고 드디어 오늘. 5월 1일이 왔습니다
몇시에 올수있냐고 확답달라고하니깐 나오전에 교회가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짜증이나서 저녁에라도괜찮으니 꼭 오라고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미루었던거 다 정리해서 보내면서 오늘은 꼭오라고했더니
모르겠다..ㅋㅋㅋ 걍 미안하단말 밖에는 할말이 없다는톡이와서 오늘은 왜 못오냐고말하니깐
내일 아빠가 캐나다로 출장가서 가족끼리 할머니네집왔다고하더라고요 ㅋㅋㅋ
오늘이 돈주기로 약속한 84일째 ( 계산해보았습니다. ) 이니깐 90일째인 토요일에는 꼭 달라고 사정을했더니 확답은 못준다고하더라고요...
짜증이나서 더이상 무쓸모 랑 톡하기싫어요..
무쓸보 부모님께 비밀로하고 모자를산거라서..
무쓸모 집가서 부모님께 다 말한다음에 돈돌려달라고말하고싶은데
내가 빌려준돈 받는건데 무쓸모집까지 내가 ( 왕복 3시간 ) 가서 4만원받으면 ㅋㅋㅋ.. 뭔가짜증나서
다름방법으로 막 고소하거나 그러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