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인덕마을 강제집행입니다200여명의 용역들이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폭행하고소화기를 뿌리며소화기로 사람머리를 내려쳐수십명이 을지병원 백병원등으로 이송됐습니다그나마 좀 덜 다치신분들끼리구청에 이야기하러 왔지만이마저도 어찌된 영문인지짜고치는것처럼 구청정문을폐쇄했고 이 안에는 우리가 그토록 필요했던 경찰들 수십명이 안에서 진을 치고 있네요 시민들은 구청업무를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갔다다시올라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도 저희 고작 몇명을못들어오게하기위해 이런 공권력이 투입되고있습니다이게 대한민국 현실이고이것이 공권력이며이것이 서민의 삶입니다
노원구 인덕마을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노원구 인덕마을 강제집행입니다
200여명의 용역들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폭행하고
소화기를 뿌리며
소화기로 사람머리를 내려쳐
수십명이 을지병원 백병원등으로 이송됐습니다
그나마 좀 덜 다치신분들끼리
구청에 이야기하러 왔지만
이마저도 어찌된 영문인지
짜고치는것처럼 구청정문을
폐쇄했고 이 안에는
우리가 그토록 필요했던 경찰들 수십명이 안에서 진을 치고 있네요 시민들은 구청업무를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갔다
다시올라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도 저희 고작 몇명을
못들어오게하기위해 이런 공권력이 투입되고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이고
이것이 공권력이며
이것이 서민의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