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신검을 가지고 지금 무슨 짓을 하느냐!!" 일행앞에 나타난 거대한 빛의 덩어리에서 알수 없는 도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그대는 누구십니까..혹시..머린?" 강인한은 간신이 눈을 뜨며 말했다.. "나를 알아보는 것을 보니..니가 바로 강목사의 아들 강인한 이로구나.." 한덩어리의 빛이 일순간 물러가더니 이내 도인의 자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의 두세배는 됨직한 큰키에 어깨가 딱벌어지고 오른손에는 마법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눈썹이며 머리며 수염이 온통 하얗게 내려와 있었고 주름진 얼굴 사이로 날카롭게 빛나는 눈동자는 일행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그대가 정녕..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시간의 아버지 머린이란 말입니까?.!!" 강인한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머린을 보자 무릎을 꿇고 경배 했다.. 한칼과 개코도 급히 바지를 올리고 같이 경배를 올렸다.. "너희들이 이렇듯 나를 알아보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기쁘구나..허허허.." 머린은 아주 흡족한듯 미소를 지었다.. "어르신..저는 한칼이옵니다..저를 알아보시겠사옵니까?.." 한칼은 한때 주군으로 모시던 머린에게 인사를 올렸다.. "그래..한칼!..내 어찌 너를 잊겠느냐..음..그동안 많이 컷구나.." 한칼은 머린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 머린은 항상 한칼을 지켜 보고 있었으므로 잘알고 있었다..한칼의 비범함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던 머린은 한칼을 더욱 강하게 키워 주기 위해 일부러 고생좀 해보라고 절대 지존계에서 추방을 했다.. 그렇게 추방당한 한칼은 수천년간 6도를 방랑하며 이것 저것 산전수전을 다 격었는데.. 그때 우연히 사바세계를 여행하던중 궁박하기 그지 없는 인간들을 보게 되었다..자신은 초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곧 신이었지만 인간은 그게 아니었다..자신과 레벨이 비슷한 천상계와 지옥계의 두지배자를 어처구니 없게도 숭배하고 있었던 것이었다..이에 격분한 한칼은 그 두지배자를 베어 버리기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던중 강인한이라는 불세출의 걸출한 수도인을 만나게 되었다..헌데 놀랍게도 이 강인한이 알고보니 자신과 같은 초인이었다.. 그래서 강인한과 뜻을 모아 반지수색대라는 엄청난 단체를 결성하게 된 것이었다.. "머린 어르신..외람된 질문이오나 어르신의 연세를 감히 여쭙고자 합니다.." 강인한은 오래전부터 머린의 나이가 궁금했다..도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인물인지 직접 듣고 싶었다.. "허허..내나이를 알아서 뭐에 쓰려고..그것보다는 너희들이 지금 있는 이곳이 어디 인줄 아느냐?" 머린은 강인한의 물음에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면서 오히려 일행에게 질문을 던졌다.. 강인한은 난생 처음 당하는 무시에 황당하기 그지 없었으나 상대가 머린인지라 감히 어쩌지 못하고 머린의 질문에 답을 했다.. "글쎄요..사방이 칠흙같이 어두어 궁빛하나 없는 것이 도저히 이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사옵니다.." 강인한은 정말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머린을 쳐다 봤다.. "이곳이 바로 한번 들어오면 영원히 되돌아 나갈수 없다는 암흑에 방이니라..일명 블랙홀 이라고도 하지..지금껏 너희들이 보아온 세계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곳이니라.." 일행은 전혀 뜻밖이라는 듯이 일제히 머린을 바라보았다.. "어른신 ..여기가 진정 시간 조차 빨아 들인다는 그 블랙홀이란 말입니까?" 강인한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블랙홀이란 곳이 지구상에 존제할리가 없는데 어찌 머린이 이곳을 블랙홀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허허..속고만 살았나..내가 설마 거짓을 말하겠느냐..너희들은 이미 블랙홀 안에 완전히 들어 와 있느니라..이곳에서의 한걸음은 지구를 백바퀴 반을 돌수있는 속도이며 이는 빛보다도 15배 빠른 것이니라." 일행은 머린의 말을 들으면서도 도저히 실감이 안난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럼 드레곤 아이라는 곳은 우주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겠군요." 이번에는 먼가 곰곰히 생각하던 한칼이 머린에게 물었다.. "허허..한칼이 머리좀 있구나....흔히 드레곤 아이 성좌라고 블리우는 그곳은 지구에서 150억 광년이나 되는 대단히 먼거리가 아닐수 없느니라.. 허나 누구든 이곳 블랙홀을 경유하게 된다면 걸어서 천년이면 당도 할수 있느니.." 일행은 머린의 말을 듣고 이제 좀 이해가 간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일행을 근엄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머린은 계속 말을 이었다.. "허나..이렇듯 찰나와 같은 천년의 시간도 인간의 수명에 비한다면 너무나도 긴시간이 기에 그동안 수많은 모험가와 도인들이 이곳을 통과하다 늙어 죽거나 굶어 죽었느니라..개중에는 자식을 낳으면서 대를 이어 통과하려는 어느 영민한 도인 부부도 있었으나 결국 드레곤 아이 골짜기에 당도하기전에 모두 비암에게 잡혀 먹거나 귀신들에게 당했느니라.." 머린의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언젠가 싸파이어 더스라는 녀석이 내가 다스리는 절대 지존계를 치기 위하여 홀올 단신으로 쳐들어 온적이 있었느니라.그때 녀석의 힘이 어찌나 강했던지 당시 나로써도 해서는 안될 최후에 방법을 쓸수밖에 없었느니라..바로 절대 반지로 대마왕 싸파이어더스를 이곳에 묶어두는 것이었느니라...허나 절대 반지가 없는 절대 지존계는 오래 가지 못하고 천년 만에 무너져 버렷으니..절대 지존계가 향후 다시 소생하는 길은 누군가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를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다시 찾는 길뿐이니라...그 막중한 소임은 너희들이 좀 해주면 고맙겠구나..." 머린은 다소 피곤한듯 자리에 앉으며 말했다.... "어른신..절대 지존계가 설마 그렇게 된줄도 모르고....그동안 저희가 너무 안이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어서 드레곤 아이 골짜기로 순간이동 시켜 주십시요..녀석을 없애고 반지를 찾아 드리겟습니다.." 강인한은 고뇌하는 머린을 보면서 자신있게 말을 했다.. "인하아..일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느니라..니뜻은 가상하다만 지금 가봐야 너의 셋의 힘으로는 도저히 싸파이어 더스를 물리칠수가 없느니라.." 머린은 어림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일행을 쳐다보았다.. "그럼 어찌해야 합니까?" 그동안 묵묵히 듣고만 있던 개코가 드디어 말문을 열었다.. "그래..그질문이 왜 안나오나 했다..그래서.. 이렇게 내가 오지 않았겠느냐.. 너희 셋의 힘도 물론 강하다만..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를 단숨에 제압하기에는 역부족이니라..만약 순식간에 제압을 하지 못할시..태산과 같은 머리 128개가 사정없이 너희들을 물어 버릴 것이니라..그리되면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니 그전에 내가 너희들을 과거로 돌려 보내서 예전에 죽었던 왕주먹도 살려내고 마한도 살려 내고자 하는 것이니라.." 머린의 말을 듣고 잇던 일행은 깜짝놀랐다.. "아니..왕주먹이 죽었습니까?.." 강인한이 어이 없다는 듯이 묻자 머린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허허..너희들이 이곳에 발을 디딘 그순간에 이미 구미호들의 밥이 됐었거늘..허나 걱정하지 마거라,..어차피 내가 너희들을 과거로 보내면 왕주먹은 무사할테니 말이다.. ..자 그럼 시간이 없으니 차후 일은 그때가서 다시 설명하고 과거로 돌아갈 준비 하거라..잊지 말거라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는 오직 너희 5명이 일심단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자..모두 눈을 감아라.." 일행은 상황이 너무 빠르게 돌아 가는 것에 대해 다소 어리둥절했으나 일단 머린이 시키는 데로 눈을 감앗다.. "이뿔싸!..내가 깜빡할뻔 했구나..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까지의 일들을 머리속에 기억시켜야 되는데..
수리수리 마하수리 $^&&***^*^*$&&&**$@@" 머린이 뭐라고 주문을 외우자 일행 주위로 검푸른 오로라의 소용돌이가 일어 났다.. "*ㅇ$^^&ㅇ&ㅊㅊ&$~~!!" 머린이 다시 또 주문을 외우자 일행이 있는 바닥에 과거로 통하는 구멍이 열렸다.. "자.. 가거라!" 머린의 명령이 떨어지자 강인한 일행은 일제히 검은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 갔다.. "으..으아~~~~~" 일행은 눈앞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어지러웠다..
반지의 마왕(23편)
"성스러운 신검을 가지고 지금 무슨 짓을 하느냐!!"
일행앞에 나타난 거대한 빛의 덩어리에서 알수 없는 도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그대는 누구십니까..혹시..머린?"
강인한은 간신이 눈을 뜨며 말했다..
"나를 알아보는 것을 보니..니가 바로 강목사의 아들 강인한 이로구나.."
한덩어리의 빛이 일순간 물러가더니 이내 도인의 자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의 두세배는 됨직한 큰키에 어깨가 딱벌어지고 오른손에는 마법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눈썹이며 머리며 수염이 온통 하얗게 내려와 있었고
주름진 얼굴 사이로 날카롭게 빛나는 눈동자는 일행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그대가 정녕..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시간의 아버지 머린이란 말입니까?.!!"
강인한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머린을 보자 무릎을 꿇고 경배 했다..
한칼과 개코도 급히 바지를 올리고 같이 경배를 올렸다..
"너희들이 이렇듯 나를 알아보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기쁘구나..허허허.."
머린은 아주 흡족한듯 미소를 지었다..
"어르신..저는 한칼이옵니다..저를 알아보시겠사옵니까?.."
한칼은 한때 주군으로 모시던 머린에게 인사를 올렸다..
"그래..한칼!..내 어찌 너를 잊겠느냐..음..그동안 많이 컷구나.."
한칼은 머린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 머린은 항상 한칼을 지켜 보고 있었으므로
잘알고 있었다..한칼의 비범함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던 머린은
한칼을 더욱 강하게 키워 주기 위해 일부러 고생좀 해보라고 절대 지존계에서 추방을 했다..
그렇게 추방당한 한칼은 수천년간 6도를 방랑하며 이것 저것 산전수전을 다 격었는데.. 그때
우연히 사바세계를 여행하던중 궁박하기 그지 없는 인간들을 보게 되었다..자신은 초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곧 신이었지만 인간은 그게 아니었다..자신과 레벨이 비슷한 천상계와 지옥계의 두지배자를
어처구니 없게도 숭배하고 있었던 것이었다..이에 격분한 한칼은 그 두지배자를
베어 버리기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던중 강인한이라는 불세출의 걸출한
수도인을 만나게 되었다..헌데 놀랍게도 이 강인한이 알고보니 자신과 같은 초인이었다..
그래서 강인한과 뜻을 모아 반지수색대라는 엄청난 단체를 결성하게 된 것이었다..
"머린 어르신..외람된 질문이오나 어르신의 연세를 감히 여쭙고자 합니다.."
강인한은 오래전부터 머린의 나이가 궁금했다..도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인물인지
직접 듣고 싶었다..
"허허..내나이를 알아서 뭐에 쓰려고..그것보다는 너희들이 지금 있는 이곳이 어디
인줄 아느냐?"
머린은 강인한의 물음에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면서 오히려 일행에게 질문을 던졌다..
강인한은 난생 처음 당하는 무시에 황당하기 그지 없었으나 상대가 머린인지라
감히 어쩌지 못하고 머린의 질문에 답을 했다..
"글쎄요..사방이 칠흙같이 어두어 궁빛하나 없는 것이 도저히 이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사옵니다.."
강인한은 정말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머린을 쳐다 봤다..
"이곳이 바로 한번 들어오면 영원히 되돌아 나갈수 없다는 암흑에 방이니라..일명 블랙홀
이라고도 하지..지금껏 너희들이 보아온 세계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곳이니라.."
일행은 전혀 뜻밖이라는 듯이 일제히 머린을 바라보았다..
"어른신 ..여기가 진정 시간 조차 빨아 들인다는 그 블랙홀이란 말입니까?"
강인한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블랙홀이란 곳이 지구상에 존제할리가 없는데
어찌 머린이 이곳을 블랙홀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허허..속고만 살았나..내가 설마 거짓을 말하겠느냐..너희들은
이미 블랙홀 안에 완전히 들어 와 있느니라..이곳에서의 한걸음은
지구를 백바퀴 반을 돌수있는 속도이며 이는 빛보다도 15배 빠른 것이니라."
일행은 머린의 말을 들으면서도 도저히 실감이 안난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럼 드레곤 아이라는 곳은 우주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겠군요."
이번에는 먼가 곰곰히 생각하던 한칼이 머린에게 물었다..
"허허..한칼이 머리좀 있구나....흔히 드레곤 아이 성좌라고
블리우는 그곳은 지구에서 150억 광년이나 되는 대단히 먼거리가 아닐수 없느니라..
허나 누구든 이곳 블랙홀을 경유하게 된다면 걸어서 천년이면 당도 할수 있느니.."
일행은 머린의 말을 듣고 이제 좀 이해가 간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일행을 근엄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머린은 계속 말을 이었다..
"허나..이렇듯 찰나와 같은 천년의 시간도 인간의 수명에 비한다면 너무나도 긴시간이
기에 그동안 수많은 모험가와 도인들이 이곳을 통과하다 늙어 죽거나
굶어 죽었느니라..개중에는 자식을 낳으면서 대를 이어 통과하려는 어느 영민한 도인 부부도
있었으나 결국 드레곤 아이 골짜기에 당도하기전에 모두 비암에게 잡혀 먹거나
귀신들에게 당했느니라.."
머린의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언젠가 싸파이어 더스라는 녀석이 내가 다스리는 절대 지존계를 치기 위하여 홀올 단신으로
쳐들어 온적이 있었느니라.그때 녀석의 힘이 어찌나 강했던지 당시 나로써도 해서는 안될
최후에 방법을 쓸수밖에 없었느니라..바로 절대 반지로 대마왕 싸파이어더스를
이곳에 묶어두는 것이었느니라...허나 절대 반지가 없는 절대 지존계는 오래 가지 못하고 천년 만에 무너져 버렷으니..절대 지존계가 향후 다시 소생하는 길은 누군가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를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다시 찾는 길뿐이니라...그 막중한 소임은 너희들이 좀 해주면 고맙겠구나..."
머린은 다소 피곤한듯 자리에 앉으며 말했다....
"어른신..절대 지존계가 설마 그렇게 된줄도 모르고....그동안 저희가 너무 안이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어서 드레곤 아이 골짜기로 순간이동 시켜 주십시요..녀석을 없애고 반지를 찾아 드리겟습니다.." 강인한은 고뇌하는 머린을 보면서 자신있게 말을 했다..
"인하아..일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느니라..니뜻은 가상하다만 지금 가봐야 너의 셋의 힘으로는
도저히 싸파이어 더스를 물리칠수가 없느니라.."
머린은 어림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일행을 쳐다보았다..
"그럼 어찌해야 합니까?"
그동안 묵묵히 듣고만 있던 개코가 드디어 말문을 열었다..
"그래..그질문이 왜 안나오나 했다..그래서.. 이렇게 내가 오지 않았겠느냐..
너희 셋의 힘도 물론 강하다만..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를 단숨에 제압하기에는
역부족이니라..만약 순식간에 제압을 하지 못할시..태산과 같은 머리 128개가 사정없이
너희들을 물어 버릴 것이니라..그리되면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니 그전에 내가
너희들을 과거로 돌려 보내서 예전에 죽었던 왕주먹도 살려내고 마한도 살려 내고자 하는 것이니라.."
머린의 말을 듣고 잇던 일행은 깜짝놀랐다..
"아니..왕주먹이 죽었습니까?.."
강인한이 어이 없다는 듯이 묻자 머린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허허..너희들이 이곳에 발을 디딘 그순간에 이미 구미호들의 밥이 됐었거늘..허나
걱정하지 마거라,..어차피 내가 너희들을 과거로 보내면 왕주먹은 무사할테니 말이다..
..자 그럼 시간이 없으니 차후 일은 그때가서 다시 설명하고 과거로
돌아갈 준비 하거라..잊지 말거라 대마왕 싸파이어 더스는 오직 너희 5명이 일심단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자..모두 눈을 감아라.."
일행은 상황이 너무 빠르게 돌아 가는 것에 대해 다소 어리둥절했으나
일단 머린이 시키는 데로 눈을 감앗다..
"이뿔싸!..내가 깜빡할뻔 했구나..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까지의 일들을 머리속에 기억시켜야 되는데..
수리수리 마하수리 $^&&***^*^*$&&&**$@@"
머린이 뭐라고 주문을 외우자 일행 주위로 검푸른 오로라의 소용돌이가 일어 났다..
"*ㅇ$^^&ㅇ&ㅊㅊ&$~~!!"
머린이 다시 또 주문을 외우자 일행이 있는 바닥에 과거로 통하는 구멍이 열렸다..
"자.. 가거라!"
머린의 명령이 떨어지자 강인한 일행은 일제히 검은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 갔다..
"으..으아~~~~~"
일행은 눈앞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어지러웠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