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끝판왕

오투2016.05.02
조회55,808

예쁘다는 말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더 와 닿는 이영애 

 

 

 

 

 

고급지다 고급져~~ 아름다움의 극치임  

 

 

 

 

과하게 꾸미지도 않는데도

수수하고 고급스럽고 아름다우심 ㅠㅠ

 

 

 

 

 

이분은 그냥 시장바구니에 삼선 슬리퍼 신어도

고급질 것 같음 ㅠㅠㅠㅠ 

 

 

 

 

 

이번에는 쌍둥이 자녀들과 화보를 찍었는데

화보 수익금도 전액 기부 한다고 함

 

 

미모만큼 마음도 정말 고운 이영애  

 

 

 

특히 쌍둥이 딸이 엄마랑 판박이

어리지만 벌써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의 모습이라는데,,,

똘망똘망한 눈이 대박 닮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