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프고 죽은것도 무섭고 그걸 은폐하는것은 말할것도 없이 악질이니 불매!.. 이것도 맞죠 그런데 더 중요한것은 생활 밀착형 제품이 대부분인데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한 내 몸을 위해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알수 없고 또한 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기업의 물건은 복수를 위한 감정적인 들불처럼 일어났다 꺼지는 불매보다 냉철히 차가운 이성을 가지고 꾸준히 현명한 소비차원에서 불매함이 마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옥시 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