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처자입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우울해서 여기에 글남겨보네요,작년2월에 4년사귄 남자친구 바람펴서 헤어지고정말 여기저기에서 소개팅 많이 해줘서주위에서 그만하라고 할만큼 소개팅 많이햇네요,그러면서도 신기한게 정말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서로 마음 맞는 사람 찾는게 정말 힘들구나,,,,남들은 다 어떻게 만나고 사귀는거지 ? 생각 많이 햇네요, 제가 성격이 좀 털털하고 터프하다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다들 보면은 인기많겠다, 남자들많을거 같다, 그렇게 말해주고 좀 연락하다가 제가 크게 끌림이 없고하면은 다들 연락없어지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이번에 친구가 소개를 해줘서 3번 만나는 날 서로 느낌도 좋고 이야기도 잘통해서 저도 적극적으로 표현을 했고 서로 나쁘지 않는 호감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날 사귀기 했어도 스킨쉽도 없고 손도 잡지 않앗네요, 1년 반만에 남자친구 생기는 거라서 좋아서 저는 또 방방뜨고, 그런데 토요일에 사귀자고 하고, 일요일에는 서로 일이있어서 못보고월요일부터 남자애가 금융권에서 일하는데 바쁘다고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연락도 점점늦어지고,, 사귀자고 하기전에 그랬으면 저도 그냥 그런가보다할텐데, 너무티가나게 연락도 줄고, 일때문에 바쁜거이기 때문에 이해를 다한다, 대신 만나서 잘해주면은 되고 미안하다는 말대신에 만나서 잘해주겠다고 하면 좋겠다, 미안하다는 소리 듣고 싶지않다,,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업무적인걸로 스트레스 받을텐데 이제 막 시작하는 사이인데 서로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고, 미안하다는 소리를 만들만큼 서로에게 잘못한게 없는데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목요일날 또 미안하다는 소리를 수요일날 오전에 연락오고 목요일오전에 연락이 오길래그냥 읽고 씹었습니다. 그러면은 한가해지면은 연락이 오겟지, 주말에는 근무하지않으니깐 연락 오겟지 했는데, 안오더군요 토요일에 먼저 연락을 했더니 읽고 썹더라구요, 어린애도 아니고 20대 후반에 나이에 사람을 만날만큼 서로 만나보았고, 연인으로 시작하기로 했으니 아니다 싶으면 마무리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런것도 없이그냥 연락도 없이 , 저 혼자 처음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붕떴다가, 혼자 우울하니 기다리기만하다가 제대로된 이야기도 못하고 연락도 끝이났네요, 항상 주위에서 인기많을거 같다, 사람 많을거 같다 소리만 듣지 막상 제대로된 남자를 만나지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사귀자고 하는 순간 신경써버리고 싶지 않은건지우울하네요,,,,,, 소개해준 친구도 많이 친한 친구가 아니라서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그친구는 제생각해서 해준건데 답답해서 왜연락안하는지 물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 않고, 날씨도 우울하니 제가 문제가인건지 아니면은 왜그렇게까지 하는지 답답해서 글 남겨보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말맞고 마음맞는 친구가 생겨서 괘씸하면서도 한가해지면은 연락 오겠지,,내심 혼자 기대하고 있는 저도 웃기네요,
너무나도답답,,우울
안녕하세요, 20대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처자입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우울해서 여기에 글남겨보네요,
작년2월에 4년사귄 남자친구 바람펴서 헤어지고
정말 여기저기에서 소개팅 많이 해줘서
주위에서 그만하라고 할만큼 소개팅 많이햇네요,
그러면서도 신기한게 정말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서로 마음 맞는 사람 찾는게 정말 힘들구나,,,,남들은 다 어떻게 만나고 사귀는거지 ?
생각 많이 햇네요,
제가 성격이 좀 털털하고 터프하다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다들 보면은 인기많겠다, 남자들많을거 같다, 그렇게 말해주고 좀 연락하다가 제가 크게 끌림이 없고하면은 다들 연락없어지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이번에 친구가 소개를 해줘서 3번 만나는 날 서로 느낌도 좋고 이야기도 잘통해서 저도 적극적으로 표현을 했고 서로 나쁘지 않는 호감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날 사귀기 했어도 스킨쉽도 없고 손도 잡지 않앗네요,
1년 반만에 남자친구 생기는 거라서 좋아서 저는 또 방방뜨고,
그런데 토요일에 사귀자고 하고, 일요일에는 서로 일이있어서 못보고
월요일부터 남자애가 금융권에서 일하는데 바쁘다고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연락도 점점늦어지고,,
사귀자고 하기전에 그랬으면 저도 그냥 그런가보다할텐데, 너무티가나게 연락도 줄고,
일때문에 바쁜거이기 때문에 이해를 다한다, 대신 만나서 잘해주면은 되고 미안하다는 말대신에 만나서 잘해주겠다고 하면 좋겠다, 미안하다는 소리 듣고 싶지않다,,
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업무적인걸로 스트레스 받을텐데 이제 막 시작하는 사이인데 서로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고, 미안하다는 소리를 만들만큼 서로에게 잘못한게 없는데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목요일날 또 미안하다는 소리를 수요일날 오전에 연락오고 목요일오전에 연락이 오길래
그냥 읽고 씹었습니다. 그러면은 한가해지면은 연락이 오겟지, 주말에는 근무하지않으니깐 연락 오겟지 했는데, 안오더군요
토요일에 먼저 연락을 했더니 읽고 썹더라구요,
어린애도 아니고 20대 후반에 나이에 사람을 만날만큼 서로 만나보았고,
연인으로 시작하기로 했으니 아니다 싶으면 마무리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런것도 없이
그냥 연락도 없이 , 저 혼자 처음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붕떴다가, 혼자 우울하니 기다리기만하다가
제대로된 이야기도 못하고 연락도 끝이났네요,
항상 주위에서 인기많을거 같다, 사람 많을거 같다 소리만 듣지 막상 제대로된 남자를 만나지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사귀자고 하는 순간 신경써버리고 싶지 않은건지
우울하네요,,,,,,
소개해준 친구도 많이 친한 친구가 아니라서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그친구는 제생각해서 해준건데 답답해서 왜연락안하는지 물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 않고, 날씨도 우울하니 제가 문제가인건지 아니면은 왜그렇게까지 하는지 답답해서 글 남겨보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말맞고 마음맞는 친구가 생겨서 괘씸하면서도 한가해지면은 연락 오겠지,,내심 혼자 기대하고 있는 저도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