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방탈죄송합니다.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읽기힘드실지라도 꼭 읽고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인데 엄마와 항상 성격차이로인해 많은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일단 엄마와 저는 성격이 아예달라요.
엄마는 마음에 없더라도 자신을 위해 엄마가 듣기 좋은 말을해라 라고 하시고 저는 엄마와 나의 의견이 다른데 내가 무조건 엄마 듣기 좋은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주의입니다.
이걸로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싸워왔습니다. (중학교때까지는 엄마가 하라는데로하고 엄마와 의견이 갈린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인이되고 저도 엄마와 대화로 서로에게 힘이 되주는 사이가 되고싶은데 전혀 말이통하질 않고 둘다 말만하면 싸우니 정말 답답합니다. 이건 엄마도 마찬가지라고 하셨구요.
우선 판에 글을 쓰게된 계기는 정말 사소할지도 모르지만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물어보시는 엄마때문입니다.
밥을 먹으라고 하셔서 안먹겠다고 진짜 생각이없다고 말을 했는데 7번정도를 계속물어보셔서 안먹겠다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 왜 자꾸 물어보는거냐고 제가 짜증을 냈습니다.
그날따라 좀짜증이 나는 날이기도했지만 내가 안먹겠다고 분명히 말하지않았냐고 묻자
엄마는 너 저녁먹으라고 챙겨주는 거고 너 걱정해서 그러는건데
나중에 늙어서 계속물어보면 아주 쳐다보지도 않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나 걱정되서 계속 물어보는건 알겠으나
내가 분명히 대답을 했을때는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대답을 안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엄마한테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제 입장을 말하고 싶어서 저도 계속 대답을 하게됩니다.
엄마는 별 유별난거가지고 그냥 엄마말에 대답 계속해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계속 말대답을하면서 제 입장을 말하면
엄마는 그래 넌 용돈받으면 끝이지. 나중에 나 늙으면 어떻게 행동할지뻔하다 아주. 등등 진짜 자기화가 풀릴때까지 계속 말하십니다.
제가 계속 그게아니라 난 이래서 이런거라고 하면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됐고 꼴도 보기싫다고 하십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제 하다 하다 제가 이상한 사람인거같습니다.
물론 그냥 네네하면 끝날일이란걸 알지만 저도 이제 그렇게 하고 싶지 않고 엄마를 바꾸고싶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바꾸는건 불가능한거같고 부모님 용돈받으면서 생활하니깐 내가 엄마비위 맞추면서 네네해야하는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서 이게 가족인가라는생각도 들고... 엄마한테 죄송하면서도 화도 나고 ....
진짜 이러다가 미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와 대화를 하면 답답합니다. (엄마도 같은 입장이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발 누가 객관적인 입장으로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번대답하게하는 엄마 미치겠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인데 엄마와 항상 성격차이로인해 많은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일단 엄마와 저는 성격이 아예달라요.
엄마는 마음에 없더라도 자신을 위해 엄마가 듣기 좋은 말을해라 라고 하시고 저는 엄마와 나의 의견이 다른데 내가 무조건 엄마 듣기 좋은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주의입니다.
이걸로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싸워왔습니다. (중학교때까지는 엄마가 하라는데로하고 엄마와 의견이 갈린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인이되고 저도 엄마와 대화로 서로에게 힘이 되주는 사이가 되고싶은데 전혀 말이통하질 않고 둘다 말만하면 싸우니 정말 답답합니다. 이건 엄마도 마찬가지라고 하셨구요.
우선 판에 글을 쓰게된 계기는 정말 사소할지도 모르지만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물어보시는 엄마때문입니다.
밥을 먹으라고 하셔서 안먹겠다고 진짜 생각이없다고 말을 했는데 7번정도를 계속물어보셔서 안먹겠다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 왜 자꾸 물어보는거냐고 제가 짜증을 냈습니다.
그날따라 좀짜증이 나는 날이기도했지만 내가 안먹겠다고 분명히 말하지않았냐고 묻자
엄마는 너 저녁먹으라고 챙겨주는 거고 너 걱정해서 그러는건데
나중에 늙어서 계속물어보면 아주 쳐다보지도 않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나 걱정되서 계속 물어보는건 알겠으나
내가 분명히 대답을 했을때는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대답을 안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엄마한테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제 입장을 말하고 싶어서 저도 계속 대답을 하게됩니다.
엄마는 별 유별난거가지고 그냥 엄마말에 대답 계속해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계속 말대답을하면서 제 입장을 말하면
엄마는 그래 넌 용돈받으면 끝이지. 나중에 나 늙으면 어떻게 행동할지뻔하다 아주. 등등 진짜 자기화가 풀릴때까지 계속 말하십니다.
제가 계속 그게아니라 난 이래서 이런거라고 하면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됐고 꼴도 보기싫다고 하십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제 하다 하다 제가 이상한 사람인거같습니다.
물론 그냥 네네하면 끝날일이란걸 알지만 저도 이제 그렇게 하고 싶지 않고 엄마를 바꾸고싶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바꾸는건 불가능한거같고 부모님 용돈받으면서 생활하니깐 내가 엄마비위 맞추면서 네네해야하는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서 이게 가족인가라는생각도 들고... 엄마한테 죄송하면서도 화도 나고 ....
진짜 이러다가 미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와 대화를 하면 답답합니다. (엄마도 같은 입장이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발 누가 객관적인 입장으로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