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기분나쁜 광고
친구2016.05.02
조회22,590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나쁠만하네.. 하나는 뭐 저렇게 축 늘어져서 비실비실댄다는거야뭐야...
ㅇㅇ오래 전
Best기분 나쁘라고 한 광고임 ㅡㅡ
뭐오래 전
Best하나도벅차다
ㅇㅇ오래 전
난 외동임. 언니나 오빠 있었음 좋겠다 한적 있음. 뭐그렇다고 혼자살아서 슬프거나 한것도 없음. 딸둘키우는 엄마지만 난 저광고 진짜 웃겼음. 하나가 모자르다 ? 둘은 둘대로 좋고 하나는 하나대로 좋고 셋은 셋대로 좋은거임 엄마아빠가 육아 같이 하고 아이에게 사랑 듬뿍주면 하나여도 잘 자라고 둘이던 열이던 방관하고 방치하고 구박하면 열명 모두 망치는거임. 자식농사가 뭐 쉬운줄아나
ㅇㅇ오래 전
저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 광고쟁이라니 참 부끄럽다
26女오래 전
애 키울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주든가... 교육비, 과열경쟁, 재난대처, 청년실업, 주거비용, 여성인권, 최저임금, 노동권, 외교문제중에 하나라도 해결하고 출산장려를 해라 시ㅡ발새ㅡㄲㅣ들
안수아빠오래 전
대통령 먼저 하나 만들라고 해라.....
ㅋㅋ오래 전
이딴나라에 새끼낳아서 뭔 고생을 시키라고 ㅡㅡ 부모로써 원망이나 안들으면 다행이겟다 살만한 나라를 만들어놓고 애낳으라그래라 이것들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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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기분 나쁘라고 한 광고임 ㅡㅡ
ㅇㅇ오래 전
나쁠만하네.. 하나는 뭐 저렇게 축 늘어져서 비실비실댄다는거야뭐야...
ㅇㅇ오래 전
대한민국의 노예가 부족하다는 뜻이야? ㅡㅡ
뭐오래 전
하나도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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