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민석의 미소(시우민 스마일)' 행사장 앞]
지난 5월 1일 태국 방콕에서는 수많은 현지여성들이 일렬로 줄을 서있다.
이들은 바로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태국 엑소 시우민 팬클럽이 주체하는 행사인 '민석의 미소 (시우민 스마일)' 에 입장을 기다리는 태국 현지 시우민팬들이다.
[태국 잡지에 실린 '민석의 미소(시우민 스마일)']
[태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른 '시우민 스마일']
- 한국 아이돌중 최초 & 긴 준비기간
이번 태국 방콕에서 성황리에 마친 '민석의 미소 (시우민 스마일)' 는 엑소 시우민의 태국 팬클럽이 주체하고 한달이 넘는 긴 기간동안 정성스럽게 준비한 팬행사로서 한국 아이돌중에는 엑소 시우민팬들이 '최초' 이다.
비록 시우민은 없는 오로지 태국 시우민팬들만의 행사이지만 태국 현지 잡지사인 A-STAR 에 기사로 실릴만큼 주목을 받았다.
행사 당일에는 태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포스터와 행사장 안내도]
[사진 전시회와 영상회]
'민석의 미소 (시우민 스마일)' 는 엑소 시우민의 사진 전시회 및 영상회, 카페트럭 등 여러가지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태국 엑소 시우민 팬클럽이 주체하고 100% 시우민팬들의 참여만으로 진행되었다.
[인산인해인 행사장 내부]
- 태국팬들의 뜨거운 반응
태국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행사장 입구부터 수많은 팬들이 긴줄로 입장을 기다리고있었으며 행사장 내부에도 시우민의 사진 전시회와 영상회 등을 볼려는 수많은 태국팬들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며 열기가 식을 줄 몰랐다
[행사장잎 카페트럭 '견이카페']
행사장 앞에는 '견이 카페' 라고 시우민이 찍은 영화 '김선달'의 이름을 딴 카페트럭도 같이 열었다.
메뉴에는 한국에서 공수해간 매실원액으로 만든 매실에이드도 있었다.
[한글로 쓴 나비편지]
- 태국팬들의 한글 사랑
'민석의 미소 (시우민 스마일)'는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태국 시우민팬들의 행사이지만 행사장은 온통 한글로 가득했다.
태국 시우민팬들의 시우민에 대한 사랑이 한글사랑으로 이어진것이다.
예쁜색의 종이로 나비를 접어서 시우민에게 한글로 편지를 쓰는 나비편지는 태국팬들의 한글 실력과 시우민에대한 애틋한 마음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