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쌩얼 영상 돌아다니는 거 한 번 보고 입덕해서 진짜 얘네를 내 삶의 도피처 같은 역할로 살았는데 진짜 힘든 일을 같이 했어서 더 못 보내겠다....
진짜로 그냥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감정이입하고 했는데 얘네 둘이 노는 걸 더 이상 못 본다는 게 너무 슬퍼....지금은 상황이 많이 나아졌는데 얘네 보면 그 때 힘들은 거 도피처 역할 해줘서 너무 고마운게 많음...
나 진짜 며칠 전부터 담주 하차 일 것 같다고 얘기 나온 순간부터 막 내 삶이 불안하고 그렇다....그리고 오늘 레벨 스케줄 정리 된 거 보고 지금까지 나한테 있었던 일들이랑 얘네 보면서 혼자 내 인생에서 도피해서 실실 쪼개던 모습까지 다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서 조카 눈물난다 진짜로ㅠㅠ....아무도 모르겠지만ㅠㅠ
난 얘네를 못 보내겠는데 어쩌냐ㅠㅠ둘 노는 거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진짜 마약보다 더 힘 주는 일도 많았다는 거 성재 수영이가 알았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