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도와줘2008.10.11
조회1,099

우선, 이 이야기는 저의 이야기구요

 

이 본론을 들어가기 전에 저의 환경을 소개해드려야 겠네요..

 저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집안은 소위 말하는 재벌입니다.

또, 외동아들이구요 그래서 집안 어른들의 기대가 크심니다.

지금은 할아버지가 퇴직을 하셔서 재단일하시면서 쉬시고 계시지만, 사실 할아버지께서는 그 옛날에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유학을 하시고 석사학위까지 받으신 엘리트이심니다.

 

할아버지 뿐만아니라 주의의 일가 친척들은 모두 미국 명문대학교를 다니거나 졸업을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명문대를 졸업하셧다 하더군요.

 

아버지가 미국에서 공부하실때 저도 미국에서 살았습니다. 그후 저희 가족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께서 미국에 있는 연구소를 제껴두고 조국을 위해서 한국으로 돌아오신 것이죠.

 

그리고 쭉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성북동 할아버지 댁에서...

TV에 나오는 마당있는 집 보다 휠씬 크고 넓습니다.

하지만 넓고 좋은 집과는 달리 그 안은 별로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미국의 어느 대학교의 연구소로 스카웃 되어 혼자 가시고

어머니께서는 매일 골프나 여행을 다니시면서 저를 신경쓰지도 않았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바쁘시고, 또 일하시는 아줌마와 기사 아저씨가 있어서

안심하고 계셧는지 항상 나가셧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관섭을 너무많이 하셧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떄 항상 저는 차로 등교를 하고

집중과외를 받고, 타고난 머리로 인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또 할아버지의 힘으로 정교회장까지 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돈 하나만 믿고 맘대로 하셨죠.

하지만, 저는 항상 위에있엇기 때문에 다른아이들을

무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몰랐죠, 재가 잘나고 재네는 평범하니까

내가 최고라는 의식이 있었으니까요.

아무도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저를 욕하느 것을

듣게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인데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미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억지로져... 전 원치 않았거든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저의 생각이 이상하다는것을 깨우쳤거든요, 하지만

저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아버지께 대들겠어요. 어쩔수 없이 하는거지...

 

미국에 떠나보내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너도 니 아빠처럼 명문대 졸업해서

이 할아버지 기업을  물려받아야 하지 않겠고요..

물론 대를 이어 기업을 이끄는게 당연한거 처럼

여겨지지만 저에겐 꿈이있거든요.

외.교.관

정말 재가 하고싶고 관심있고

대한민국이라는 단어를 듣거나 태극기를 보면

눈시울이 벌겋게 되고 심장이 막 뛰고

한국인 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저는 미국에서 태어 났지만 이미 국적을 어릴때 포기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래서 저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려구요,,,,이제정말

저의 뜻대로 재가 하고싶은일을

아무의 도움없이 살고 싶슴니다.

 

 

저 잘한거 맞죠?

 

 

글 수준이 초딩이어서 죄송해요;;

중학교 까지 한국에서 맞쳤지만

글을 어떻게 잘써야하는지는 배우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