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같은 놈은 마음에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걸 알면서도 너에대한 미련이 떠나지가 않아 그냥 내 옆에만 그저 지금처럼 있어줘 힘들땐 언제든지 날 이용해도돼 내가 안식처가 되어줄게8
호구가되기로결심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걸 알면서도
너에대한 미련이 떠나지가 않아
그냥 내 옆에만 그저 지금처럼
있어줘
힘들땐 언제든지 날 이용해도돼
내가 안식처가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