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만에..

ㅠㅜ2016.05.03
조회564

잘 참다가 7개월만에 연락해서

얼굴 잠깐 보고 얘기 하쟀더니

그 마저도 안될거 같단다

말투는 부드러워졌으나

헤어지는 날도 얼굴 안보고 전화로 그러더니

그 마지막도 어려웠나보다

이젠 정말 확실히 내 마음 한구석에 있던 널

오롯이 완전히 놓을수 있겠다 정말

3년이 참 애틋하고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