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룻다람쥐 입니다~오늘은 비가 꽤 많이 오고날씨가 어두침침 하네요~어제 잠깐은 오랜만에 비냄새를 맡으니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내려대니..지나가다 우산쓴 사람이랑 부딫히고앉는 곳 마다 끕끕하게 젖어있는 의자를 볼때마다..역시.. 비오는 날은 아주 집에만 붙어있고 싶은 날이야..라고 생각을 되짚게 되었답니다ㅎㅎ집에 붙어있다보니 주말에도 그렇고 어제도하늘다람쥐 두루 뭉실이에게 더 앵기는(?) 날들을 보내고 왔는데요..놀아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제 맘을 아이들이 알까요~?ㅎㅎ자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하늘다람쥐 두루랑 뭉실이는 식사할 때도 각자의 성격이 드러나요.먼저 오늘은 뭉실이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뭉실이에요.'친절한 뭉실씨가 인사를 해주네요. '뭉실, 안녕~'해씨를 뭉실이 앞에 들이밀었습니다. 손을 살짝 뒤로 뺐더니 쭈~~~욱 길어지는 뭉실이 해씨를 주는 줄 알고 기대가득한 표정이었던 뭉실이..ㅜㅜ 금새 우울한 표정을 짓고 마네요..'해씨.....주는거 아니였어...??' 미안한 맘에 오늘 할당량의 해씨를 방출했습니다.'오오독 오도독' 먹다가 감탄하는 뭉실이'캬하~ 역시 이맛이야!!' 그 모습을 앞에서 보았는데 앞모습도 귀엽네요ㅎㅎ '으흠~~~~~'맛을 음미하는 뭉실이 깜빡!!'역시 해씨야! 맛있는게 최고야!!'원래는 더 발랄한 하늘다람쥐인데오늘따라 여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뭉실이었습니다 ㅎㅎ다음에 등장할 두루는 어떤 성격을보여줄까요..??그럼 기대해주세요~!!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868
1편. 식사하는 그녀의 자세, 하늘다람쥐 뭉실이!!
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 입니다~
오늘은 비가 꽤 많이 오고
날씨가 어두침침 하네요~
어제 잠깐은 오랜만에 비냄새를 맡으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내려대니..
지나가다 우산쓴 사람이랑 부딫히고
앉는 곳 마다 끕끕하게 젖어있는 의자를 볼때마다..
역시.. 비오는 날은 아주 집에만 붙어있고 싶은 날이야..
라고 생각을 되짚게 되었답니다ㅎㅎ
집에 붙어있다보니 주말에도 그렇고 어제도
하늘다람쥐 두루 뭉실이에게 더 앵기는(?) 날들을 보내고 왔는데요..
놀아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제 맘을 아이들이 알까요~?ㅎㅎ
자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하늘다람쥐 두루랑 뭉실이는
식사할 때도 각자의 성격이 드러나요.
먼저 오늘은 뭉실이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뭉실이에요.'
친절한 뭉실씨가 인사를 해주네요.
'뭉실, 안녕~'
해씨를 뭉실이 앞에 들이밀었습니다.
손을 살짝 뒤로 뺐더니 쭈~~~욱 길어지는 뭉실이
해씨를 주는 줄 알고 기대가득한 표정이었던 뭉실이..ㅜㅜ
금새 우울한 표정을 짓고 마네요..
'해씨.....주는거 아니였어...??'
미안한 맘에 오늘 할당량의 해씨를 방출했습니다.
'오오독 오도독'
먹다가 감탄하는 뭉실이
'캬하~ 역시 이맛이야!!'
그 모습을 앞에서 보았는데 앞모습도 귀엽네요ㅎㅎ
'으흠~~~~~'
맛을 음미하는 뭉실이
깜빡!!
'역시 해씨야! 맛있는게 최고야!!'
원래는 더 발랄한 하늘다람쥐인데
오늘따라 여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
뭉실이었습니다 ㅎㅎ
다음에 등장할 두루는 어떤 성격을
보여줄까요..??
그럼 기대해주세요~!!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http://blog.naver.com/elf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