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디다가 이야기할 공간이없어 여기다 글을 적어봅니다
조금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해요..ㅠㅠ
저는 23살인 여자입니다.
제 쌍둥이 언니가있는데요 1년쫌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 그 남자는 처음에 누가봐도 엄청엄청잘해주고
차도 좋은거 타고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줬나봐요 만나면 너무 좋아서 숨을쉴수없을정도라니...
그정도면 말다했죠
그러던 어느날 그남자가 애기가 있는게 들통났어요 그러고나서 뭐 울고불면서 헤어지고싶지만 너무 좋다네요
그래서 만남을 꾸준히 이여가고 둘이 같이 매일있다보니 동거를하게되었어요
원래 저랑 언니가 살고있는집은 두고 그냥 생필품 조금 챙겨가서 남자친구랑 같이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가있어 저희집에서 같이지내게 되었어요
핑계가아니라 예전에 어떤남자가 쫓아온적이있어 파출소왔다갔다하고 그런사연이있어 혼자잠을 못자거든요 남자친구랑있는것도 좋았고 ...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어느날 쌍둥이언니가 그 남자한테 맞고 멍이들고온거예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예요 뭐 말로는 헤어진다 어쩐다 정떨어졌다 질린다 언니가 저를 만날때마다 이런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그남자가 쌍둥이언니를 너무 감금아닌감금을하고 친구들이랑 놀든 저랑놀든 못나가게합니다.
그리고 무슨 부동산을 하고있는데잘 안돼서 그남자 생활도 ..한마디로 빚쟁이예요 그러고 헤어지라고 해도 내가 가버리면 그남자가 불쌍하다는둥 그래도 정이 있다는둥 이런식으로 헤어지질않네요 이런식으로 지내고 있다가 저희가 부모님이건물하시는 투룸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이사가면 뭐 몸이멀어지니깐 그때가서 정리한다는데 ..거의 매일 외박해서 집도안들어오고 아빠가 매일.저한테 전화와서 집들어왔나안왔나 매일 저한테만 물어보더라고요 저만전화만 받으니깐.. 그리고 요새 저랑 언니랑 매일싸우는데요
진짜 그남자 만나고 성격이 너무 더러워졌어요
어제오늘 계속싸웠는데 예전에 제남자친구한테 언니남자친구가 돈을 빌려간적이있었는데 50만원정도 근데 그게 몇개월지나고 10만원 갚고 자기네 사정어렵다고 계속안갚다가 제가 계속 닥달하니깐(제남자친구가 장사를시작해서 돈이별로없었던 상태)그제서야 뭐 쓰지말아야할돈 줬다 40만원없으면 니네는 밥을못먹냐?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밥을못먹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빌린돈은 빨리줘야되지않나요? 니가 빌려준것도 아닌데 왜 생색네냐
왜 자꾸 닥달하냐 이런식이네요 제돈도얼마안되지만 받을돈이있어서 그거 달라했는니 똑같은 이야기..그래도 가족이라도 돈관계는 잘해야된다는 생각이거든요 ..
그리고 또 그남자네서 잔다고해서 제가 그냥집에오라고 했는데
그럼 니도 내가.외박하지말라고할때하지마 이렇게 이야기를하더라고요 저는 실습때문에 집이랑 너무 멀어져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남자친구네에서 자서 남자친구가 아침일찍데려다 주거든요
그러고 싸워서 재가 그남자 욕하면 니가 뭘아냐 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고사냐 ?니가 돈빌려줄꺼아니면 닥쳐라 제가 너무화가나서 그남자만없어지면돼 이러니깐 니도사라져라군요
진짜 친자매지만 정떨어지네요 매일 기분이안좋아 저도 남자친구랑.매일 싸우게되고.. 정말정말.하고싶은말이많은데 너무 글이긴거같아 여기까지만 쓸게요
많은조언해주시면 카톡한 내용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쌍둥이언니가정신을못차리는거같아요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디다가 이야기할 공간이없어 여기다 글을 적어봅니다
조금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해요..ㅠㅠ
저는 23살인 여자입니다.
제 쌍둥이 언니가있는데요 1년쫌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있어요 근데 그 남자는 처음에 누가봐도 엄청엄청잘해주고
차도 좋은거 타고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줬나봐요 만나면 너무 좋아서 숨을쉴수없을정도라니...
그정도면 말다했죠
그러던 어느날 그남자가 애기가 있는게 들통났어요 그러고나서 뭐 울고불면서 헤어지고싶지만 너무 좋다네요
그래서 만남을 꾸준히 이여가고 둘이 같이 매일있다보니 동거를하게되었어요
원래 저랑 언니가 살고있는집은 두고 그냥 생필품 조금 챙겨가서 남자친구랑 같이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가있어 저희집에서 같이지내게 되었어요
핑계가아니라 예전에 어떤남자가 쫓아온적이있어 파출소왔다갔다하고 그런사연이있어 혼자잠을 못자거든요 남자친구랑있는것도 좋았고 ...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어느날 쌍둥이언니가 그 남자한테 맞고 멍이들고온거예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예요 뭐 말로는 헤어진다 어쩐다 정떨어졌다 질린다 언니가 저를 만날때마다 이런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그남자가 쌍둥이언니를 너무 감금아닌감금을하고 친구들이랑 놀든 저랑놀든 못나가게합니다.
그리고 무슨 부동산을 하고있는데잘 안돼서 그남자 생활도 ..한마디로 빚쟁이예요 그러고 헤어지라고 해도 내가 가버리면 그남자가 불쌍하다는둥 그래도 정이 있다는둥 이런식으로 헤어지질않네요 이런식으로 지내고 있다가 저희가 부모님이건물하시는 투룸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이사가면 뭐 몸이멀어지니깐 그때가서 정리한다는데 ..거의 매일 외박해서 집도안들어오고 아빠가 매일.저한테 전화와서 집들어왔나안왔나 매일 저한테만 물어보더라고요 저만전화만 받으니깐.. 그리고 요새 저랑 언니랑 매일싸우는데요
진짜 그남자 만나고 성격이 너무 더러워졌어요
어제오늘 계속싸웠는데 예전에 제남자친구한테 언니남자친구가 돈을 빌려간적이있었는데 50만원정도 근데 그게 몇개월지나고 10만원 갚고 자기네 사정어렵다고 계속안갚다가 제가 계속 닥달하니깐(제남자친구가 장사를시작해서 돈이별로없었던 상태)그제서야 뭐 쓰지말아야할돈 줬다 40만원없으면 니네는 밥을못먹냐?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밥을못먹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빌린돈은 빨리줘야되지않나요? 니가 빌려준것도 아닌데 왜 생색네냐
왜 자꾸 닥달하냐 이런식이네요 제돈도얼마안되지만 받을돈이있어서 그거 달라했는니 똑같은 이야기..그래도 가족이라도 돈관계는 잘해야된다는 생각이거든요 ..
그리고 또 그남자네서 잔다고해서 제가 그냥집에오라고 했는데
그럼 니도 내가.외박하지말라고할때하지마 이렇게 이야기를하더라고요 저는 실습때문에 집이랑 너무 멀어져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남자친구네에서 자서 남자친구가 아침일찍데려다 주거든요
그러고 싸워서 재가 그남자 욕하면 니가 뭘아냐 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고사냐 ?니가 돈빌려줄꺼아니면 닥쳐라 제가 너무화가나서 그남자만없어지면돼 이러니깐 니도사라져라군요
진짜 친자매지만 정떨어지네요 매일 기분이안좋아 저도 남자친구랑.매일 싸우게되고.. 정말정말.하고싶은말이많은데 너무 글이긴거같아 여기까지만 쓸게요
많은조언해주시면 카톡한 내용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