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시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중이거던요 94세어께골절로 계시는데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식사챙겨드리러맨날병원가거던요 그런데 제가문화센타에기타배우고있거던요 월요일한번가는날인데 어제갔다가 남편이전화왔어요 이 상황에 기타치고있을때야고 그래서 그냥 30분하고 집에왔는데 난리가났어요^^^난 또 할말했죠 어차피 11시30분에 병원가는데 그시간에 집에기다리고 있을빠에 그냥 기타연습하고와도 괜찮지않냐고 했더니만 그건 도저히 있을수가 없다고하네요 난 제남편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정말 힘들어요
너무너무 속상해서
지금현재시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중이거던요 94세어께골절로 계시는데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식사챙겨드리러맨날병원가거던요 그런데 제가문화센타에기타배우고있거던요 월요일한번가는날인데 어제갔다가 남편이전화왔어요 이 상황에 기타치고있을때야고 그래서 그냥 30분하고 집에왔는데 난리가났어요^^^난 또 할말했죠 어차피 11시30분에 병원가는데 그시간에 집에기다리고 있을빠에 그냥 기타연습하고와도 괜찮지않냐고 했더니만 그건 도저히 있을수가 없다고하네요
난 제남편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