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연락하고 싶은데.. 참...

아픔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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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심으로 널 잊어야 겠지...........

 

연락 안하고 있다가 용기내서 붙잡아 보았지만, 이미 나에대한 마음이 떠나버린 너를

잡기에는 부족해서 결국 헤어진지 벌써 40일정도 지났네...

헤어지고 지금까지 연락 수도 없이 기다려보고 가슴도 아파보고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혹시나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올까봐 기다리면서 지냈었는데... 이제는 정말 잊어야 하나보네...

바늘구멍만큼이라도 희망이 보이면 더 기다릴텐데...

난 이렇게 널 잊는것이 아프고 힘들고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고 그립고 온통 너 생각만 하는데...

차갑게 변해버린 너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한번 더 붙잡고 싶어도 돌아오는 결과는 뻔히 보여서 붙잡지도 못하는 내 심정을 넌 알려나??

회사에서 볼때마다 미처버릴것 같은데... 쿨한척 하고 있는 오빠를 넌 알려나??

일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눈도 안마주치는 너를 보면서 혼자 가슴 아파하는 오빠를 넌 알려나??

출근할때 조금이라도 너를 보려고 출근시간 맞추는거 넌 알려나??

하루에도 수십번 너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는거 넌 알려나??

 

이제는 옆에서 잘 지내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니... 참... 너무 힘들다....

이젠 나도 널 잊어야 하나보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