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치는 노인네에게 따끔하게 충고해줬어요

^ ^20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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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나에게 한 노인네가

 

나에게  넌 애미 애비도 없냐는 말을 했다!

 

난 그 노인네에게 이말을 했다!

 

넌 너일 뿐이고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일 뿐이고

 

넌 우리 엄마 아빠랑은 전혀 상관없는 남일 뿐이고

 

넌 우리 아빠와 경쟁자거나 원수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은 나와 경쟁상대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이 나에 글에 악플을 달은 놈일수도 있고

 

그럼 넌 나에 적에 애비일 뿐이고

 

제발 넌 애비 애비도 없냐?라는 말하지말아라 노인네들아!

 

넌 너고 우리 엄마 아빠는 우리 엄마 아빠다!

 

너가 우리 아빠는 아닌거다!

 

노인네가 내가 반말을 하자! 지랄 연병을하고 흥분을 했다!

 

그럼 지는 언제 봤다고 나에게 반말 찍찍해대고 지랄이지?

 

나이처먹으면 다냐? 응?

 

노인네 색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