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조언부탁이라고 설정은 해놓는데 바라는건아니에요ㅋ 그냥 여기에 글쓰면서 생각 정리나 해보려고합니다ㅎ.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왔는지도 정리해볼겸...;; -----------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군대는 올 해 3월에 전역했고요. 군생활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전역하고 나서 "군대때문에"라면서 후회하고 자기가 보낸 장소와 시간을 욕하는 인간은 되기 싫었거든요. 아무리 ㅈ같은곳이라도 하기나름이라고 뭐라도 좋으니까 얻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입시미술 배울때보다는 못하지만 제 인생에서 정말 열심히 살았던 순간이네요. 말차도 상당히 길게 나와서 그 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기위해서 도서관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자격증 공부, 영어도 틈틈히하고요. ( 뭐 실기시험은 자기합리화로 포기했습니다;; 에휴;; ) 계획도 틈틈히 세우고 부모님하고도 제 장래(?)에 관한 이야기도 잘되어서 저의 노력과 실천만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이길래 공부는 안하고 여기서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냐하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계획을 세운 것중 70~80%는 목표도달을 해왔는데 시작하고나서부터 계획은 계획일뿐;; 생활리듬이 전부 깨져버렸습니다. 4월 목표를 하나도 못이루고 5월로 넘어왔습니다. 진짜 멘붕이네요. 월급이 전혀 기쁘지가...흑흑ㅠㅠㅠ ( 전역 후 첫 신발사서 짱좋아한건 안비밀. )
매일 매일 아르바이트를 마치면서 오늘 도서관 직행안하면 자살이다. 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실천하는건 진짜 일주일중 4번?? ( 주말은 당연히 도서관 직행합니다!!! ) 근무 한 번 뛰고나면 영혼탈출해버려서 마인드컨트롤을 못하게됩니다...ㅠㅠㅠ 알바+공부 병행해서 성공하신 형님들 누님들 존경합니다...진짜로;;
제가 또 운동을 좋아해서.... 알바비로 5월부터 크로스핏을 끊었습니다;; 공부타령하다가 뜬금없이 웬 운동이냐하면...할 말 없습니다만..ㅋㅋㅋ 이 운동이란게 습관이 되어버려서요... 알바하기전에도 혼자서 운동하고 그랬으니... 혼내지 말아주세요ㅠ.
하이고... 아르바이트때문이 아니겠지요. 제 정신이 나태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뮤니티사이트가 하나있는데 거기서 낄낄거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단호하게 끊어버렸는데 이런ㅋㅋㅋ 여기로 와버렸네욬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고민속에 답이 있다" 라는게 있는데... 답을 알면 뭐합니깤ㅋㅋ사람이란게 정말 간사한거같습니다ㅠ 집에서도 앉기만하면 바로 공부 시작하는 칼같은 마인트컨트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이상 주저리였습니닼ㅋㅋㅋㅋ
에고 알바핑계로 공부안하는 내가 한심하다...ㅠㅠ
그냥 여기에 글쓰면서 생각 정리나 해보려고합니다ㅎ.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왔는지도 정리해볼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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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살 남자입니다.
군대는 올 해 3월에 전역했고요.
군생활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전역하고 나서 "군대때문에"라면서 후회하고 자기가 보낸 장소와 시간을 욕하는 인간은 되기 싫었거든요.
아무리 ㅈ같은곳이라도 하기나름이라고 뭐라도 좋으니까 얻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입시미술 배울때보다는 못하지만 제 인생에서 정말 열심히 살았던 순간이네요.
말차도 상당히 길게 나와서 그 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기위해서 도서관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자격증 공부, 영어도 틈틈히하고요. ( 뭐 실기시험은 자기합리화로 포기했습니다;; 에휴;; )
계획도 틈틈히 세우고 부모님하고도 제 장래(?)에 관한 이야기도 잘되어서 저의 노력과 실천만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이길래 공부는 안하고 여기서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냐하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계획을 세운 것중 70~80%는 목표도달을 해왔는데
시작하고나서부터 계획은 계획일뿐;; 생활리듬이 전부 깨져버렸습니다.
4월 목표를 하나도 못이루고 5월로 넘어왔습니다. 진짜 멘붕이네요.
월급이 전혀 기쁘지가...흑흑ㅠㅠㅠ ( 전역 후 첫 신발사서 짱좋아한건 안비밀. )
매일 매일 아르바이트를 마치면서 오늘 도서관 직행안하면 자살이다. 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실천하는건 진짜 일주일중 4번?? ( 주말은 당연히 도서관 직행합니다!!! )
근무 한 번 뛰고나면 영혼탈출해버려서 마인드컨트롤을 못하게됩니다...ㅠㅠㅠ
알바+공부 병행해서 성공하신 형님들 누님들 존경합니다...진짜로;;
제가 또 운동을 좋아해서.... 알바비로 5월부터 크로스핏을 끊었습니다;;
공부타령하다가 뜬금없이 웬 운동이냐하면...할 말 없습니다만..ㅋㅋㅋ
이 운동이란게 습관이 되어버려서요... 알바하기전에도 혼자서 운동하고 그랬으니... 혼내지 말아주세요ㅠ.
하이고... 아르바이트때문이 아니겠지요. 제 정신이 나태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뮤니티사이트가 하나있는데 거기서 낄낄거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단호하게 끊어버렸는데 이런ㅋㅋㅋ 여기로 와버렸네욬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고민속에 답이 있다" 라는게 있는데... 답을 알면 뭐합니깤ㅋㅋ사람이란게 정말 간사한거같습니다ㅠ
집에서도 앉기만하면 바로 공부 시작하는 칼같은 마인트컨트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이상 주저리였습니닼ㅋㅋㅋㅋ
p.s 아..내일 또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