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쌍욕이 아니라 평소 상대방의 행실?인성 성격 이런거 다 짚어서 모진말하고 민감하게 여기던 문제라던지 자존심 상할 아킬레스건까지 건들면서 모질고 상처주는 말 하면서 헤어졌던 경험있는 사람 있나요? 그리고 뒤엔 미련없이 싹 정리가 된건지 그렇게 하고도 상대방이 후폭풍 온 적 있는지.. 미안함보단 후련함이 남앗는지 어땟는지 전반적으로 다른분들 경험담이 궁금하네요 뱉는게 나을까 삼키는게 나을까 어떤게 더 후회가 될지 고민이구요18
헤어질때 정말 심한말이나 자존심 짓밟을만큼 모질게 하고 헤어지신분? 그 뒤 미련이 없어졌나요?
헤어질때 쌍욕이 아니라
평소 상대방의 행실?인성 성격 이런거 다 짚어서
모진말하고
민감하게 여기던 문제라던지
자존심 상할 아킬레스건까지 건들면서
모질고 상처주는 말 하면서 헤어졌던 경험있는 사람 있나요?
그리고 뒤엔
미련없이 싹 정리가 된건지
그렇게 하고도 상대방이 후폭풍 온 적 있는지..
미안함보단 후련함이 남앗는지 어땟는지 전반적으로
다른분들 경험담이 궁금하네요
뱉는게 나을까 삼키는게 나을까
어떤게 더 후회가 될지 고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