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사람 집앞을 서성였습니다.겁이 많은 그 사람이 혹시나 알아챌까봐 조심히 창밖에서 우두커니 서성였습니다. 만나는 순간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그사람은 온통 저만 생각했습니다.나에게 너무 지쳐서 떠나간 그 사람.헤어지는 순간까지 내가 아프지 않게 이별 할려고 매우 노력했습니다.그럴수록 저는 더욱더 현실을 받아 들이기 힘들어했고,이시간까지 2,3주의 시간을 이러고 있습니다. 네 남자는 그런가봅니다 떠나가고 나서 후회하나 봅니다.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그사람은 영원히 내옆에 있어줄꺼라고 믿었나 봅니다. 그래서 너무나 후회되고 못다한 말들이 많습니다.하지만 저는 한번은 잡았지만 두번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내가 없는게 그 사람이 그사람 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요.그사람도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그 흔들림에 작은 희망을 가졌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그사람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저를 잘라내었습니다.근데 더 미치겠는것은 그 선택자체도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너무 이해가 되버려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그사람이 처한 상황, 그리고 내가 그사람을 만난 시간동안 그사람을 힘들게 했었던 모든것들이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진하게 저에게 답을 줍니다. 어린 나이라면 무작정 술먹고 찾아가거나 말도안되는 땡깡을 부리면서바짓가랑이라도 붙잡을텐데, 헤어지는 순간 만큼은 그사람에게 이기적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듭니다. 그 사람 끝까지 저에게 멋진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해줬습니다.진짜 아마 계속 오빠소식이 궁금할꺼 같다고그리고 진짜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한가지 희망을 더가지고있습니다.그사람이 나를 좋아했던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면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인연과 운명이라는게 존재한다면다시 만날수 있지 않을까다시 만난다면 나는 같은 실수를 절대로 반복하지 않을거같은데..모든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것같은데그사람은 없습니다. 이제까지 수도없이 연애를 하고 만나고 헤어져봤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준다는것을 느낀것도 여러번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내 인생에서 이런 사람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거 같다는 확신입니다.그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잊혀진다기보다는 선명해집니다. 아마 그사람에게 나는 정리해야할 대상이였을 지도 모릅니다.그사람이 그사람스럽게 다시 찾아가기 위해서 제일 먼저 정리해야할 대상. 잠깐 다시 만나는 그 짧은 순간에 그 사람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정말 진작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아마 정맗 많이 달라졌을텐데..안그랬을텐데..그러면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고 훌쩍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리고 여행이 끝나가는 무렵, 잘올라오고 있냐는 내 문자에더이상 이 반복을 끝내고싶지 않다고 나지막하게 문자로 이야기했습니다.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이야기뿐인데 더 무슨 이야기를 하냐구저는 무슨 이야기도 할수 없었습니다.정말 느껴졌습니다. 이사람 다시 자기자신을 찾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 제일 먼저 정리해야할 대상은 나구나내가 없어야 하는구나.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며 마지막 연락을 마쳤습니다.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나고. 매일 밤10시쯔음에 그 사람 집에서 우두커니 한시간정도를 서있다가집으로 향합니다. 어린나이는 아닌데 내인생 이런 사랑이 처음입니다.그래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확실해지는건 다시는 이런 사람을 못만날것같습니다.시간이 해결은 해주겠지만 마음한켠에 고이접어두어 평생 꺼내볼꺼 같은 사람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의 조제에게
만나는 순간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그사람은 온통 저만 생각했습니다.나에게 너무 지쳐서 떠나간 그 사람.헤어지는 순간까지 내가 아프지 않게 이별 할려고 매우 노력했습니다.그럴수록 저는 더욱더 현실을 받아 들이기 힘들어했고,이시간까지 2,3주의 시간을 이러고 있습니다.
네 남자는 그런가봅니다 떠나가고 나서 후회하나 봅니다.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그사람은 영원히 내옆에 있어줄꺼라고 믿었나 봅니다.
그래서 너무나 후회되고 못다한 말들이 많습니다.하지만 저는 한번은 잡았지만 두번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내가 없는게 그 사람이 그사람 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요.그사람도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그 흔들림에 작은 희망을 가졌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그사람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저를 잘라내었습니다.근데 더 미치겠는것은 그 선택자체도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너무 이해가 되버려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그사람이 처한 상황, 그리고 내가 그사람을 만난 시간동안 그사람을 힘들게 했었던 모든것들이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진하게 저에게 답을 줍니다.
어린 나이라면 무작정 술먹고 찾아가거나 말도안되는 땡깡을 부리면서바짓가랑이라도 붙잡을텐데, 헤어지는 순간 만큼은 그사람에게 이기적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듭니다. 그 사람 끝까지 저에게 멋진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해줬습니다.진짜 아마 계속 오빠소식이 궁금할꺼 같다고그리고 진짜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한가지 희망을 더가지고있습니다.그사람이 나를 좋아했던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면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인연과 운명이라는게 존재한다면다시 만날수 있지 않을까다시 만난다면 나는 같은 실수를 절대로 반복하지 않을거같은데..모든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것같은데그사람은 없습니다.
이제까지 수도없이 연애를 하고 만나고 헤어져봤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준다는것을 느낀것도 여러번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내 인생에서 이런 사람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거 같다는 확신입니다.그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잊혀진다기보다는 선명해집니다.
아마 그사람에게 나는 정리해야할 대상이였을 지도 모릅니다.그사람이 그사람스럽게 다시 찾아가기 위해서 제일 먼저 정리해야할 대상.
잠깐 다시 만나는 그 짧은 순간에 그 사람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정말 진작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아마 정맗 많이 달라졌을텐데..안그랬을텐데..그러면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고 훌쩍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리고 여행이 끝나가는 무렵, 잘올라오고 있냐는 내 문자에더이상 이 반복을 끝내고싶지 않다고 나지막하게 문자로 이야기했습니다.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이야기뿐인데 더 무슨 이야기를 하냐구저는 무슨 이야기도 할수 없었습니다.정말 느껴졌습니다. 이사람 다시 자기자신을 찾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 제일 먼저 정리해야할 대상은 나구나내가 없어야 하는구나.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며 마지막 연락을 마쳤습니다.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나고. 매일 밤10시쯔음에 그 사람 집에서 우두커니 한시간정도를 서있다가집으로 향합니다.
어린나이는 아닌데 내인생 이런 사랑이 처음입니다.그래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확실해지는건 다시는 이런 사람을 못만날것같습니다.시간이 해결은 해주겠지만 마음한켠에 고이접어두어 평생 꺼내볼꺼 같은 사람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