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남아시아? 이런 쪽 사람들에 대해서 약간 편견이 없는 사람이였음.
나 초2땐가? 울 엄마가 봉사활동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그랬거덩
그래서 막 나도 외국인노동자들이랑 이야기도하고 음식도 같이먹고 재미있게 놀고 그래서인지 인식같은건 엄청 좋았음...
근데 사건의 발단인 작년에 내가 다니던 동아리에서 생긴건뎅...
외국인 노동자들이(선생님 말로는 다 동남아시아사람이라고함 나이대들이 20대에서 30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돈을 모아서 다시 자기나라로 돌아갈려고 출국준비 할때 임시숙소?
그 임시숙소를 동아리에서 탐방? 같은걸 했는데 막 있는 영어 없는 영어 다 써가면서 대화도 하고 친해지기도 했음.
그래서 페북친구도 하고 번호도 교환하고 일단 내가 a군이랑b군?이라는 외국인과 대화하다가 a군이랑만 있었는뎅 b군이 나랑 눈마주칠때마다 자꾸 윙크를 하는 거임. 솔직히 다 착한 사람등 같던데 b씨가 윙크한다고 내가 무표정을 하거나 박장대소, 얼굴을 찌푸릴 수 없잖아 그래서 걍 ^~^ 이렇게? 미소만 함 이걸 한 몇번 정도 했음.. 뭐 난 상관 없었으니까... 근데 내가 집에 갈때 a군이랑 문자하면서 집에 도착하고 페메주고받다가 신경끄고 컴퓨터를 함.
근데 갑자기 b군한테 페이스 톡이 카톡으로 온거임 난 처음에 당황했지;; 난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영상통화를 잘 하지 않고 하더라도 후방카메라? 키고 했거덩 (카메라에 나오는 내 모습을 엄청 싫어함ㅎㅎ;)
외국인이라서 그런게 가능할진 몰라도 난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못 받은 척을 하고 그 후에 바빠서못받았다 하고 카톡 5분정도 나누다가 잠 근데 그 다음날에 내가 학생이라서 학교를 가야했단 말이지?
근데 아침부터 보이스톡이 온거임ㅋㅋㅋㅋ그래서 난 얼릉 학교가야한다고 미안하다고 거절하고 학교에 감... 근데 내가 우리집이 학교에서 엄청 멀어서 야자를 안하거덩 그래서 학교에서 8시쯤 나왔는댜 카톡을 확인해보니깐 b군한테 5번정도 한... 2시부터인가? 페이스톡이랑 보이스톡이 5번정도 와었더라고 외국은 학교가 일찍끝나서 그랬을지모르지만 난 또 학교에 있었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또 말했징 ㅎㅎㅎ
그리고 사실 전화가 부담스러워서 난 내가족들과만 통화를 한다 막 이렇게 돌려서 문자를 보냈지... 근데 막 자기를 싫어하지 말라고 영어로문자가 온겨;;;
막 그전부터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긴 했지만 친구들 사이에 하트 이모티콘은 호감? 이런건줄 알고 나도 비슷한 이모티콘을 보내긴 했었음 (설마 이 때 내가 b군한테 호감있다고 오해같은 한건아니겠지? )
근데 자기 싫어하지 말라는 문자를 보면서 난 갑자기 싸한 느낌을 받음 그래서 미안하지만 a,b군의 연락을 모조리 안 읽거나 안 받음(a군이랑 b군이 같이사는데 a군이랑만 연락하면 b군이 기분나빠할까봐 ㅠㅠ) 근데 진심 그 다음날 오후에 1시간에 한번씩 전화하고 (총 8~9번?) 전화를 받아달라는 문자가 계속오는겨 그래서 난 친구 한명한테 말하고 친구가 걍 차단하라길래 차단해버림;;;
왜냐하면 난 너무 무서웠음 다른 사람은 무슨 반응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막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이거 정말 나쁜짓이겠지? ㅠㅠ 그사람이 내가 인종차별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자나....
그리고 1년 다되가도 있는데 갑자기 이 글을 쓴 이유는 내가 페이스북을 하나더 만들어서 새계정을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옛계정에 들어가보니깐 그 후로 포기?하지 않고 가끔이지만 이모티콘이나 셀카를 나한테 보냈더라고...
물론 그 b군과 친구를 끊으면 되지만 또 친구신청하며뉴ㅠㅠ 좀 그래서 걍 새계정을 만든거였거든... 진짜 가끔보낸 페톡이였지만...
난 갑자기 악몽이였던(나한테는) 기억이여서.. 그냥 신세한탄하여고 글을 써봄.... 그리고 난 그 이후로 그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외국인을 보면 막 옆에 있는 친구데리고 어디로 숨거나 멀리 떨어질려고함 ㅠㅠ 아 진짜 그 사건만 아니였으면 아무 생각 없이 지냈을텐데....
그때의 내행동 엄청 잘못한건 아니지?ㅠㅠ 댓 좀 달아주라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문제가 될 것 같으면 글 내릴게유ㅠ
동남아시아 남자들이 무서워짐 ㅠㅠ
이 게시판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ㅎㅎ 바로 본문 ㄱㄱ
난 동남아시아? 이런 쪽 사람들에 대해서 약간 편견이 없는 사람이였음.
나 초2땐가? 울 엄마가 봉사활동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그랬거덩
그래서 막 나도 외국인노동자들이랑 이야기도하고 음식도 같이먹고 재미있게 놀고 그래서인지 인식같은건 엄청 좋았음...
근데 사건의 발단인 작년에 내가 다니던 동아리에서 생긴건뎅...
외국인 노동자들이(선생님 말로는 다 동남아시아사람이라고함 나이대들이 20대에서 30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돈을 모아서 다시 자기나라로 돌아갈려고 출국준비 할때 임시숙소?
그 임시숙소를 동아리에서 탐방? 같은걸 했는데 막 있는 영어 없는 영어 다 써가면서 대화도 하고 친해지기도 했음.
그래서 페북친구도 하고 번호도 교환하고 일단 내가 a군이랑b군?이라는 외국인과 대화하다가 a군이랑만 있었는뎅 b군이 나랑 눈마주칠때마다 자꾸 윙크를 하는 거임. 솔직히 다 착한 사람등 같던데 b씨가 윙크한다고 내가 무표정을 하거나 박장대소, 얼굴을 찌푸릴 수 없잖아 그래서 걍 ^~^ 이렇게? 미소만 함 이걸 한 몇번 정도 했음.. 뭐 난 상관 없었으니까... 근데 내가 집에 갈때 a군이랑 문자하면서 집에 도착하고 페메주고받다가 신경끄고 컴퓨터를 함.
근데 갑자기 b군한테 페이스 톡이 카톡으로 온거임 난 처음에 당황했지;; 난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영상통화를 잘 하지 않고 하더라도 후방카메라? 키고 했거덩 (카메라에 나오는 내 모습을 엄청 싫어함ㅎㅎ;)
외국인이라서 그런게 가능할진 몰라도 난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못 받은 척을 하고 그 후에 바빠서못받았다 하고 카톡 5분정도 나누다가 잠 근데 그 다음날에 내가 학생이라서 학교를 가야했단 말이지?
근데 아침부터 보이스톡이 온거임ㅋㅋㅋㅋ그래서 난 얼릉 학교가야한다고 미안하다고 거절하고 학교에 감... 근데 내가 우리집이 학교에서 엄청 멀어서 야자를 안하거덩 그래서 학교에서 8시쯤 나왔는댜 카톡을 확인해보니깐 b군한테 5번정도 한... 2시부터인가? 페이스톡이랑 보이스톡이 5번정도 와었더라고 외국은 학교가 일찍끝나서 그랬을지모르지만 난 또 학교에 있었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또 말했징 ㅎㅎㅎ
그리고 사실 전화가 부담스러워서 난 내가족들과만 통화를 한다 막 이렇게 돌려서 문자를 보냈지... 근데 막 자기를 싫어하지 말라고 영어로문자가 온겨;;;
막 그전부터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긴 했지만 친구들 사이에 하트 이모티콘은 호감? 이런건줄 알고 나도 비슷한 이모티콘을 보내긴 했었음 (설마 이 때 내가 b군한테 호감있다고 오해같은 한건아니겠지? )
근데 자기 싫어하지 말라는 문자를 보면서 난 갑자기 싸한 느낌을 받음 그래서 미안하지만 a,b군의 연락을 모조리 안 읽거나 안 받음(a군이랑 b군이 같이사는데 a군이랑만 연락하면 b군이 기분나빠할까봐 ㅠㅠ) 근데 진심 그 다음날 오후에 1시간에 한번씩 전화하고 (총 8~9번?) 전화를 받아달라는 문자가 계속오는겨 그래서 난 친구 한명한테 말하고 친구가 걍 차단하라길래 차단해버림;;;
왜냐하면 난 너무 무서웠음 다른 사람은 무슨 반응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막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이거 정말 나쁜짓이겠지? ㅠㅠ 그사람이 내가 인종차별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자나....
그리고 1년 다되가도 있는데 갑자기 이 글을 쓴 이유는 내가 페이스북을 하나더 만들어서 새계정을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옛계정에 들어가보니깐 그 후로 포기?하지 않고 가끔이지만 이모티콘이나 셀카를 나한테 보냈더라고...
물론 그 b군과 친구를 끊으면 되지만 또 친구신청하며뉴ㅠㅠ 좀 그래서 걍 새계정을 만든거였거든... 진짜 가끔보낸 페톡이였지만...
난 갑자기 악몽이였던(나한테는) 기억이여서.. 그냥 신세한탄하여고 글을 써봄.... 그리고 난 그 이후로 그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외국인을 보면 막 옆에 있는 친구데리고 어디로 숨거나 멀리 떨어질려고함 ㅠㅠ 아 진짜 그 사건만 아니였으면 아무 생각 없이 지냈을텐데....
그때의 내행동 엄청 잘못한건 아니지?ㅠㅠ 댓 좀 달아주라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문제가 될 것 같으면 글 내릴게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