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다 미운만큼 보고싶다 따뜻하게 안아주던 자기 품이 너무 그립다 내가 그만둔건데 자기 거짓말에 지쳐 내가 그만둔건데 왜 그리운건지 왜 궁금한건지 그만하지는 말에 답없던 자기를 욕하고 미워해야하는데 난 그냥 기다려진다 오늘은 연락이 오지 않을까하면서 말이야6
보고싶다 자기야
미운만큼 보고싶다
따뜻하게 안아주던 자기 품이 너무 그립다
내가 그만둔건데
자기 거짓말에 지쳐 내가 그만둔건데
왜 그리운건지
왜 궁금한건지
그만하지는 말에 답없던 자기를
욕하고 미워해야하는데
난 그냥 기다려진다
오늘은 연락이 오지 않을까하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