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날 망친거야!” 걸그룹 멤버 B의 투정이 끝이 없다고 합니다. B는 걸그룹의 멤버로 많은 부와 명예를 가졌는데요. 최근에 별 뚜렷한 활동이 없자 이 모두를 회사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B는 회사에 “난 이 걸그룹 활동만 안했어도, 지금쯤 할리우드에 있었을 사람이다. 내가 이 그룹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희생했는데, 지금 이 상황이 뭐냐”고 짜증을 냈다고 하는데요. 이를 들은 한 연예계 관계자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나마 B가 이 걸그룹의 멤버라는 점 때문에 덕을 본게 더욱 많은데,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안타깝다”면서 “또 한명의 탈퇴 멤버가 생기는 게 아니냐”며 우려를 했습니다. 4
회사가 날 망친거야! 인기 걸그룹 멤버 B양의 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