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현재 핸드폰으로 글을 올려 오타와 띄어쓰기가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오늘 서울에 일이 있어 다녀오면서 발목을 다쳐 현재 임시방편으로 압박붕대를 감고 절름발이 신세를 지고 있었습니다. 같이 자는 친구가 키우는 애완동물의 밥을 챙겨주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북수원에서 서수원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타 시에 살고있는 남자친구를 수원역에 내려주기위해 잠시 수원역에서 정차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을 향해 가던 중 제가 기사님께 죄송하지만 제가 현재 발목을 다쳐 절름발이신세라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아파트 안으로 좀 들어가달라고 부탁을 하였더니 그때부터 기사님의 일장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간에 내려주는 것도 매너가 아닌데 너무하신다며 시작된 연설에 거듭된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세상살아가는 것에 있어 이왕이면 서로 배려하며 둥글게 살자라는 거창스럽게 말하자면 좌우명인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오늘같은 경우처럼 다소 뻔뻔한 기사님을 만나게되면 화가 납니다. 제가 택시를 이용하는 것은 저의 편의를 위해 버스비보다 몇 배가 되는 요금을 지불하면서 이용하는 것인데 어째서 몇몇분의 택시기사님들은 호의를 권리라 생각하실까요.. 물론 저희집이 연식이 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주민분들께서 주차난으로 인해 고생하시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지간하면 대부분 아파트 정문에서 내려 걸어서 올라가곤합니다. 심지어 아파트 정문 바로 옆에는 버스정류장 또한 존재합니다. 기사님의 편의만큼 승객의 편의또한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과 같이 발목부상으로 인하여 피치못할 상황임에도 저는 아파트 정문에서 내려서 걸어올라갔어야만 했을까요? 솔직히 너무나도 기분이 상합니다 ㅠ 이뿐만아니라 카드를 내면 일장연설하시는 기사님들, 대놓고 남자친구와의 성경험을 캐물으시며 성희롱을 하시는 기사님들 이러한 분들 때문에 가끔은 택시를 끊어야하나싶기도합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 대부분 늘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기에 정말이지 좋은 기사님들을 많이 만났지만 소수의 기사님들 덕분에 택시에 대한 인식이 점차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저 제가 잘못한 점은 없는지 그리고 하소연을 위해서 글을 남깁니다 ㅠ^ㅠ 혹 다른분들은 택시타시면서 이러한 경험없으신가요 ㅠㅠ? 저 너무 속상해요 ㅠㅠ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힝미워 32
택시타면 꼭 기사님 편의를 봐드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현재 핸드폰으로 글을 올려 오타와 띄어쓰기가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오늘 서울에 일이 있어 다녀오면서 발목을 다쳐 현재 임시방편으로 압박붕대를 감고 절름발이 신세를 지고 있었습니다.
같이 자는 친구가 키우는 애완동물의 밥을 챙겨주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북수원에서 서수원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타 시에 살고있는 남자친구를 수원역에 내려주기위해 잠시 수원역에서 정차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을 향해 가던 중 제가 기사님께 죄송하지만 제가 현재 발목을 다쳐 절름발이신세라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아파트 안으로 좀 들어가달라고 부탁을 하였더니
그때부터 기사님의 일장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간에 내려주는 것도 매너가 아닌데 너무하신다며 시작된 연설에 거듭된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세상살아가는 것에 있어 이왕이면 서로 배려하며 둥글게 살자라는 거창스럽게 말하자면 좌우명인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오늘같은 경우처럼 다소 뻔뻔한 기사님을 만나게되면 화가 납니다.
제가 택시를 이용하는 것은 저의 편의를 위해 버스비보다 몇 배가 되는 요금을 지불하면서 이용하는 것인데
어째서 몇몇분의 택시기사님들은 호의를 권리라 생각하실까요..
물론 저희집이 연식이 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주민분들께서 주차난으로 인해 고생하시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지간하면 대부분 아파트 정문에서 내려 걸어서 올라가곤합니다.
심지어 아파트 정문 바로 옆에는 버스정류장 또한 존재합니다.
기사님의 편의만큼 승객의 편의또한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과 같이 발목부상으로 인하여 피치못할 상황임에도 저는 아파트 정문에서 내려서 걸어올라갔어야만 했을까요?
솔직히 너무나도 기분이 상합니다 ㅠ
이뿐만아니라 카드를 내면 일장연설하시는 기사님들,
대놓고 남자친구와의 성경험을 캐물으시며 성희롱을 하시는 기사님들 이러한 분들 때문에 가끔은 택시를 끊어야하나싶기도합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 대부분 늘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기에 정말이지 좋은 기사님들을 많이 만났지만 소수의 기사님들 덕분에 택시에 대한 인식이 점차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저 제가 잘못한 점은 없는지 그리고 하소연을 위해서 글을 남깁니다 ㅠ^ㅠ 혹 다른분들은 택시타시면서 이러한 경험없으신가요 ㅠㅠ?
저 너무 속상해요 ㅠㅠ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힝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