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고 처음1주일은 후회한다 반성한다 하면서 카톡으로 붙잡았고 대답은 안되 사람은 바뀌지않아라고 답장왔네요 2주차에는 어케바뀔것이다 식으로 문자 보냈어요 답장은 그만해 였고 3주차에는 연락안했고 4주차에는 감기조심해 오늘비온대 우산챙겨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4주차에 카톡차단 당했네요 5주차에는 편지 엄청장문으로 쓴거 여자집우편함에 두고 왔어요 그리고 여자집앞에찾아가서( 생리 시작할때라서 평소좋아하던 케익 줄려고) 잠깐만 보자 했는데 결국 안나오길래 경비실에 맡기고 왔고요 여자가 밤에 원래헬스다녔어서 끝날시간에 마춰 몇번 대리러 갔었는데 한번도 보질못해서(다니는건 확실해요) 결국 전화했는데 받지는않고 문자가왔네요 전화차단 할꺼라고 그리고 집앞우편함에 이상한거 두지말라고... 이제 6주차 되가는데 한달정도냉각기를 가져야 할까요.. 낼 알바 하는곳 찾아가서(저한테 어디서 알바한다 말해준적없는데 제짐작으로 어디서 알바하는지 알꺼같아서요) 평소좋아하던 음료 주면서 너먹어..하고 몇마디 주고받다 올려하는데 어떤가요? 냉각기를 가지는게 나을까요
헤어진지 6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