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적으론 저는 활발하고 장난끼가 많아요 하지만 기분이 나쁘고 그러면 꾹 참고 참다가 나중에 폭발하게되고 계속 참다보니 제 자신이 소심해지고 자신감도 뚝 떨어지게 되요 초등학생때 처음으로 따를 당하고 친구들에게 배신당하고 폭력도 당해보고 일진이랑 그동생한테 성희롱?이랄까 어렸지만 수치심을 느꼈어요 정말 참았는데 항상 밤에 울었어요 죽고싶어서 울었어요 부모님? 선생님? 도움요청하면 된다고요? 다 그렇게말하죠 사실 현실은 해봤자 거의 소용없어요 부모님께 말해도 그리 도움은 얻지못했고 선생님께 울면서 말했는데 자신은 도움을 줄수없다고 그리 말씀하셨죠 그래서 도움을 청해봤자 소용없다고 계속 생각했고 꾹 참았어요 그리고 졸업을 했죠 아 이제 그런일들은 안겪겠다생각했는데 저를 따시키던 애가 저와 같은반이 되고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도 내고 욕했어요 지옥같은 1년을 버티고 이제 그애와 같은반이 안되서 정말 기뻤는데 한 a라는 애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애랑 같은짝이 됐다고 절 따시키고 대놓고 욕하고 근데 그 a와 또 같은반이 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잘 지내고있어요 요즘 싸운애가 저한테 계속 시비걸고 대놓고 앞담까고 욕하고 치고가고.....
제가 성격을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이 거지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살수있을까요
지금 현재는 전보다 많이 괜찮은것같지만 또 당할지 누가알까요...진짜 미치겠네요ㅋㅋㅋㅋ..
저 정말 많이 힘들어요 힘든데 참고 억지로 웃고 억지로
다 받아주고 해주는게 지치네요 제발 저 말고도 다른아이들이 따를 당하지않길바래요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친구를 도와주셨으면해요
정말 힘들어요
지금은 그냥 잘 지내고있어요 요즘 싸운애가 저한테 계속 시비걸고 대놓고 앞담까고 욕하고 치고가고.....
제가 성격을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이 거지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살수있을까요
지금 현재는 전보다 많이 괜찮은것같지만 또 당할지 누가알까요...진짜 미치겠네요ㅋㅋㅋㅋ..
저 정말 많이 힘들어요 힘든데 참고 억지로 웃고 억지로
다 받아주고 해주는게 지치네요 제발 저 말고도 다른아이들이 따를 당하지않길바래요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친구를 도와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