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그냥 평범한 알바생입니다
오늘 낮에 알바가는즁 봉젼 당했습니다 원래는 버스를 타는 그날은 저희 아빠가 알바하는 곳 동네에 일있다고해서 바래다주셨습니다 아빠차에서 내린다음
짐정리좀 했어요 짐이라고해도 매고있던 가방 제대로 매는거랑 제가 요즘 롱보드에 빠져서 퇴근할때 보드타고 퇴근을 합니다 밤12시에 끝나서 걸어서 50분 거리
보드를 땅에 올려두고 보드가 어디 굴러가지않게 한발은 보드위에 딛고있는 상태로 가방만 제대로 매던 중 뒤에서 뭔가 박더니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봤더니
보조바퀴 달려있는 네발자전거 타던 아이가 박았더라구요
아이엄마는 내가 좀있다가 전화할게 라고 급하게 끊는거보니 전화한다고 아이도 제대로 안본거같도라구요
몸이 너무 아팠는데도 일어났더니 아이엄마가
인도에서 왜 보드를 타고있냐고 신경질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아이가 사람박았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 아이는 정신적으로 많이 놀랐다고 제가 사과룰 해야한답니다 뭔 개똥같은논리인지
제가 알바하면서 성격이 완전 더러워져서.. 할 말 다하거든요 한마디했습니다
나는 보드 주행중도 아니였고 가만히 서있는 사람 박은 건 아줌마 아들이다 인도에서 보드는 타면안돼고 자전거는 타도되는거냐? 이렇게 사람 박고 제대로 타지도못하면 사람없는 운동장이나 공원가서 연습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자전거도 이륜차에 들어가는거라 자전거도로 나 찻길 밖에 못탄다 (뉴스에서 찻길과 인도 사이의 차선? 거기로 달려된다고 봤던 기억이있습니다 아니면 말씀해주세요 자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한적 많지만 자전거도라나 찻길 쪽만 다녔습니다)오히려 벌받는다고 소리쳤습니다 제가 자전거에 박자마자 아빠가 내려서 상황지켜보셨어요 아무말도안하고
아줌마가 경찰부르자고 막무가네여서 제가 진짜 경찰 불렀어요 경찰이왔는데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어찌나 하던지
인도에서 보드를 타네 어쩌네
장소가 큰길 네거리였습니다 자기아들은 뭐 신호건너려고 서있었고 제가 보드를 타고와서 박았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참나 웃겨서
그때 저희 아빠가 한마디 하셨어요 내 차 블랙박스 보자고
결국 아줌마는 내가 그러려던게 아닌데로 시작해서
변명을 시작하네요 연락처 받고 일단 해산됬어요
너무 아파서 결국 알바고 못가고 병원가서 진료하니까 다리에 금이가 반깁스한상태입니다 팔 다리는 다 긁히고 다행히 금도 많이 안가서 알바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알바 사장님한테도 밀하니까 같이 욕해주셔서 마음은 풀렸는데
연락해서 병원비받아야겠죠?
자전거타던 아이가 절 박았는데 아이엄마가 웃기네요
오늘 낮에 알바가는즁 봉젼 당했습니다 원래는 버스를 타는 그날은 저희 아빠가 알바하는 곳 동네에 일있다고해서 바래다주셨습니다 아빠차에서 내린다음
짐정리좀 했어요 짐이라고해도 매고있던 가방 제대로 매는거랑 제가 요즘 롱보드에 빠져서 퇴근할때 보드타고 퇴근을 합니다 밤12시에 끝나서 걸어서 50분 거리
보드를 땅에 올려두고 보드가 어디 굴러가지않게 한발은 보드위에 딛고있는 상태로 가방만 제대로 매던 중 뒤에서 뭔가 박더니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봤더니
보조바퀴 달려있는 네발자전거 타던 아이가 박았더라구요
아이엄마는 내가 좀있다가 전화할게 라고 급하게 끊는거보니 전화한다고 아이도 제대로 안본거같도라구요
몸이 너무 아팠는데도 일어났더니 아이엄마가
인도에서 왜 보드를 타고있냐고 신경질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아이가 사람박았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 아이는 정신적으로 많이 놀랐다고 제가 사과룰 해야한답니다 뭔 개똥같은논리인지
제가 알바하면서 성격이 완전 더러워져서.. 할 말 다하거든요 한마디했습니다
나는 보드 주행중도 아니였고 가만히 서있는 사람 박은 건 아줌마 아들이다 인도에서 보드는 타면안돼고 자전거는 타도되는거냐? 이렇게 사람 박고 제대로 타지도못하면 사람없는 운동장이나 공원가서 연습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자전거도 이륜차에 들어가는거라 자전거도로 나 찻길 밖에 못탄다 (뉴스에서 찻길과 인도 사이의 차선? 거기로 달려된다고 봤던 기억이있습니다 아니면 말씀해주세요 자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한적 많지만 자전거도라나 찻길 쪽만 다녔습니다)오히려 벌받는다고 소리쳤습니다 제가 자전거에 박자마자 아빠가 내려서 상황지켜보셨어요 아무말도안하고
아줌마가 경찰부르자고 막무가네여서 제가 진짜 경찰 불렀어요 경찰이왔는데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어찌나 하던지
인도에서 보드를 타네 어쩌네
장소가 큰길 네거리였습니다 자기아들은 뭐 신호건너려고 서있었고 제가 보드를 타고와서 박았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참나 웃겨서
그때 저희 아빠가 한마디 하셨어요 내 차 블랙박스 보자고
결국 아줌마는 내가 그러려던게 아닌데로 시작해서
변명을 시작하네요 연락처 받고 일단 해산됬어요
너무 아파서 결국 알바고 못가고 병원가서 진료하니까 다리에 금이가 반깁스한상태입니다 팔 다리는 다 긁히고 다행히 금도 많이 안가서 알바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알바 사장님한테도 밀하니까 같이 욕해주셔서 마음은 풀렸는데
연락해서 병원비받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