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는 동갑이고 현재 휴학중인 상황이에요. 사는곳은 수도권이고 여자친구는 서울 모대학을 다니다 현재 공무원시험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휴학하고 학원 다니며 공부중입니다. 사귄기간은 이제 4년이 며칠 안남은 시점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이 지방에 있어서 현재 장거리입니다 한달에 두어번쯤 볼까말까해요 학교에서 집까지 대충 두세시간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주말엔 알바를 올라와서 하느라 아주 못보진 않는데 이것도 다음학기부턴 그만두고 학교 근처에서 하는 알바만 남겨두고 생활비 쪼들리더라도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할 예정이라 얼마나 자주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시간을 버스타고 올라가서 한시간 이동해서 두시간 보고 한시간 돌아와서 6시간 알바.... 쉽지 않네요.. 자주 못보다보니 감정도 식어가고 만날때마다 시간과 돈 모두 꽤 큰 엄두를 내야 하다보니 만나는것도 피곤해 집니다. 올해가 첫 준비가 아니다보니 때로는 저 시험을 저정도 오래 준비해야 하는 시험인가 하는 의문도 들구요.. 이제는 사랑인지 정인지도 헷갈리네요 다만 공부중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셨거나 주변 상황을 보신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장거리가 문제인걸까요?
여자친구는 동갑이고 현재 휴학중인 상황이에요.
사는곳은 수도권이고 여자친구는 서울 모대학을
다니다 현재 공무원시험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휴학하고 학원 다니며 공부중입니다.
사귄기간은 이제 4년이 며칠 안남은 시점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이 지방에 있어서 현재 장거리입니다
한달에 두어번쯤 볼까말까해요
학교에서 집까지 대충 두세시간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주말엔 알바를 올라와서 하느라 아주 못보진 않는데
이것도 다음학기부턴 그만두고 학교 근처에서 하는
알바만 남겨두고 생활비 쪼들리더라도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할 예정이라
얼마나 자주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시간을 버스타고 올라가서 한시간 이동해서
두시간 보고 한시간 돌아와서 6시간 알바....
쉽지 않네요.. 자주 못보다보니 감정도 식어가고
만날때마다 시간과 돈 모두 꽤 큰 엄두를 내야 하다보니
만나는것도 피곤해 집니다.
올해가 첫 준비가 아니다보니 때로는
저 시험을 저정도 오래 준비해야 하는 시험인가
하는 의문도 들구요..
이제는 사랑인지 정인지도 헷갈리네요
다만 공부중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셨거나 주변 상황을 보신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게요.